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하청지회홈페이지자유게시판글(05년 상반기)-1
    하이닉스2005 2021. 6. 2. 23:32

    2005년을 맞으며......
    노동자 | 2005·01·01 00:05 | HIT : 308 | VOTE : 20 |


    대망의 200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 지난해 힘들고 어렵게 보냈습니다.2005년 을유년 새해도 우리에겐 그리 밝은 새해는 아닌가 봅니다.하지만 우리 밝고 희망찬 해로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는 힘써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가는 길이 어렵고 힘들지만 우리는 우리 사랑하는 가족의 생존권 쟁취를 위해 싸워야 합니다. 우리 힘들고 어렵지만 동지들을 믿고 이 싸움에서 반드시 이겨서

    민주 노조 깃발이 휘날리는 날 서로 부둥켜 안고 실컷 울어봅시다.
    찬밥신세 울긴 왜 웁니까? 환희에 찬 희열을 느끼면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그리고 노동조합이라는
    철옹성을 지켜내야 합니다.그러기위해서는 지금보다 더한 굳센의지와 투쟁이 필요합니다.
    투쟁!투쟁!!

    05·01·01 00:28

    싸울아비
    새해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며 수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함께 새롭게 또 한를 맞이하듯이 우리 조합원 동지! 여러분 !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투쟁하여 승리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희망을 줍시다....!
    05·01·01 09:01

     

     

    열 뻐쳐서 
     별종     | 2005·01·07 23:31 | HIT : 320 | VOTE : 13 | 
     
    오늘 두통의 우편물이 왔다.
    하나는 법원에서 온것이고 하나는원청에서 보낸 쓰레기였다.
    법원의 것은 집회금지 가처분이라는것인데....
    그 가처분이 변론기회도 주지않고 재판을 했다는데...
    여기 저기 뒤져보니 급박한 상황에서는 변론기회를 주지 않는다는데 ....
    뭐가 그리 급박했는지 알수가 없다...
    우리 집회시에 용역경비가 우리의 3배가 넘고 중무장 경찰이 수백명이 지키고 있는
    데 그리고 우리가  기물을 파괴한것도 아니고 업무을 방해한것도 아니고 평화적인 
    집회를 하는데 .....어이가 없다.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결사의 자유,노동 삼권도 천민자본만 못하다는것인가..
    헌법이 개만 못한 대접을 받는 이땅에서 민주주의와 노동자 해방은 요원할뿐...

    노 동 탄 압   자 행 하 는   천 민 자 본 은   각 성 하 라 !!
    헌 법 을    사 수 하 여   노 동 삼 권    챙 취 하 자 !!

    원청이 보낸 유인물은 완전 쓰레기다.
    내용은 말하지 않아도 동지들이 잘 알고있을것이다.
    경고한다.더 이상 쓰레기 같은 유인물로 협박하지마라.
    그리고 쓰레기 보내지 마라.

    천 민 자 본    박 살 내 고    비 정 규 직   철 폐 하 자 !!
    비 정 규 직 도   인 간 이 다   인 간 답 게   살 고 싶 다 !!
    홈 피   훔 쳐 보 는  쥐 0 0   박 멸 하 자 !!

    별종  원청 소송대리인에게 권유합니다. 배울만큼 배우고 한분은 아직 나이도 젊은것 같은데(70년생) 좋은 머리 가지고 힘없는 노동자 눈에 눈물내는 일 하지말기을 바랍니다. 
    05·01·08 00:48  

    지회장  죽일놈들 종이 쪽지 하나가지고 무었을 어찌 할려하는지 
    투쟁 투쟁 단결투쟁 !!!!! <b
    05·01·09 21:38
    -----
    --------

     

    아래 오마이 뉴스 글을 보고 한마디
    대한민국노동자중한명 | 2005·01·17 02:49 | HIT : 441 | VOTE : 20 |


    추운데 고생많으십니다. 아래 내용중 매그나칩 직원이라 하면서
    오마이 뉴스 리플을 보고 한마디 하겠습니다.

    나또한 그기사를 보고 리플또한 보았는데 글에 대한 약간의
    불분명한것이 있어서 말을 합니다.

    그사람이 매그나칩 직원이라 했는데 그럼 굳이 원청노동자의
    표현을 써야만 했는지 노동자면 같은 노동자지 왜 하필이면

    원청노동자를 써야만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회사의 정규직이던 비정규직이던 다 노동자 인데 굳이
    정규직 사원이 원청이란 발언을 한것에 대해 약간의 의심이 드네요!

    정규직 사원이라 했으면 되었을것을 왜 원청노동자라 말을 했는지?
    그리고 정녕 승리를 원한다면 그에 맞는 명분으로 맞서길 바랍니다.

    아까는 있던 글이 이제는 삭제 되었네요! 제가 읽기로는 원청노동자가 쓴
    글이 였는데 왜 삭제가 되었는지 자유게시판이라는 것이 맞는 글도 있고
    그목적에 맞지 않는 글또한 있는것 아닌가요! 나라에 여당 야당이 있듯이~!

    그럼 추운날씨에 수고 하십시요!

    IP Address : 61.39.56.205
    별종
    220.86.252.151 오밤중에 글 올리지 말고 대낮에 우리집회하는데 와서 투쟁사 함 하시지요.
    그럼 대한민국노동자로 인정해 줄테니....
    철의 노동자가 그새 대한민국노동자중한명으로 바꿔였나.....
    05·01·17 07:58


    투쟁이엄마
    211.199.233.81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그짝이구나!
    05·01·17 10:40 ----- -------- 오마이뉴스....리플 인데 우리에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사람이 있어 행복 합니다.
    하면된다 | 2005·01·16 21:34 | HIT : 389 | VOTE : 23 |


     

     

    매그나칩 직원입니다.

    아침마다 출근할 때면...
    정문에 용역 경비업체 직원들이 굳은 표정으로 줄지어 서 있고...
    직장 폐쇄 조치로 졸지에 길거리에 내 몰린 하청 업체 직원이
    일인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저 역시 회사가 잘되기를 바라고...회사가 어려운 일에 처할 때마다
    심정적으로 회사 편을 들곤 했지만...
    이 번 일은 원청 회사인 매그나칩과 하이닉스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정식 직원은 아니지만.....
    하청업체 직원들이 하는 일도 원청업체 직원들이 하는 일에 못지 않게 중요하고
    따라서 그들도 원청업체 직원들이 받는 만큼의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LG 반도체와 현대전자 합병 후 회사가 어려울 때
    원청업체 직원들도 어려웠지만...
    하청업체 직원들도 어려움을 참아가며 회사를 살리기 위해
    한마음으로 한직원처럼 함께 열심히 노력했었읍니다.
    이제 회사가 좋아졌으면 당연히 하청업체들도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단지 노조를 결성했고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를 한다고해서
    직장 폐쇄를 단행하고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직원들을 길거리에 내몬다는 것은
    정말 해서는 안될 비열한 짓거리를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알아야 합니다.
    단지 힘없는 하청업체 직원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행위를
    원청업체 직원들이 보았을 때 어떻게 느낄지....
    하청업체 직원들도 원청업체 직원들과 마찬가지로 한가족입니다.
    이런식으로 대하면 정말 안됩니다.

    아침마다 출근할 때마다....
    정문에 거의 조폭 수준의 경비 용역업체 직원들이 눈을 부라리며 지키는 것을 볼때마다...
    원청업체 직원들의 반발과 회사에 대한 악감정도 함께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경비 용역업체 직원들의 비용이 하루 2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회사가 그렇게 돈이 많나요?
    함께 고생을 같이하면서 회사를 살리기 위해 노력한 직원들을 쫒아내기 위해
    하루 일당 20만원짜리 깡패들을 불러 경비를 서게 하다니요?

    제가 봤을 때...
    이 번 일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민노총 그렇게 만만한 조직이 아닙니다.
    그리고 원청업체와 동등한 대우를 바라는 하청업체 직원들 그럴만한 자격이 있읍니다.
    그들도 우리들과 똑같이 회사를 살리기 위해 어려움을 같이 했습니다.
    회사에서 그들의 대우를 개선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비용....
    제가 보았을 때 회사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을 생각하면 그리 큰 비용이 아닙니다.
    무엇보다도....그 사람들은...
    회사가 그들을 원청업체 직원들과 마찬가지로 존중해 주기를 바랍니다.

    하루 빨리 매그나칩과 하이닉스는 태도를 바꾸어
    경비 용역업체 직원들을 회사에서 철수 시키고
    하청업체 직원들과 긍정적인 태도로 협상에 임하고
    하청업체 직원들에 대한 처우도 원청업체 수준으로 올려야 하며...
    아니...아예 하청 제도 자체를 없애고 원청 직원으로 그들을 정식 채용해야 합니다.
    (왜 회사에서 주는 돈의 일부를 하청업체 사장들에게 떼어 줘야 합니까?)

    회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회사가 하청업체에게 하는 행동을
    원청업체 직원들이 지켜 보고 있다는 사실을....

    투쟁이아빠 감사합니다 님의 한마디가 천군만마를 얻은듯 힘이 됩니다 저희는 생존권이 걸린 문제라 더이상 물러설수 없습니다.
    단결 투쟁!!
    05·01·16 23:20


    체게바라 대다수 양심있는 원청 근로자님들의 생각일것입니다....
    지금의 하이닉스매그나칩 청주공장이 있기까지 원,하청 구분없이 자기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온 많은 사람들에게 정당한 대접을 기대하는것입니다
    05·01·16 23:34 ----- -------- 지도부에 드리는 충언

    새물결 | 2005·01·16 18:00 | HIT : 536 | VOTE : 22 |


    향후 벌어질 투쟁과 지도부의 지도 방향에 대한 충언입니다.

    &lt;어떻게든 싸움을 끌고 가려면....&gt;

    1. 이탈자를 막아라..

    비록 불파판정이 기대에 못미치게 났더라도, '생존권 투쟁'이든 ' '부당해고'든
    이유를 만들어 한사람도 이탈하지 못하도록 붙들어 매라.
    지금까지 그러하듯이 소심한 조합원들은 지도부의 뜻대로 끝까지 갈 것이다.
    불파 판정나자 마자 단체 교육을 떠난 것은 지도부의 탁월한 선택이다. 역시 금속노조 답다...
    가능하면 혈서라도 쓰던가...피를 섞어 마시게 하며 한 몸이 되어야 한다..


    2. 천막을 치고 장기전에 돌입하라.

    질긴 놈이 승리한다. 우진 동지들을 보았지 않았는가?
    월드 홍모사장처럼 하이닉스와 매그나칩 자본은 외국으로 튀지는 못한다.
    솔직히 명분은 약하지만 사회적 파장을 만들어 계속 여론화 시키면서 자본을 귀찮게 하라.
    천막은 우리들 투쟁의 기본이다. 단식투쟁을 첨가하는 것은 말하지 안아도 당연한 방법이다.


    3. 비밀 과격 투쟁단을 모집하라.

    조합원 중에 다혈질을 골라서 점거투쟁을 모색하라.
    정문 유리가 아직도 남아 있다는 것이 의아하다. 언제까지 이쁜 투쟁만 할 것인가?
    가족이 없는 미혼이나 경찰의 요주의 인물이 아닌 조합원을 은밀히 포섭하라.

    절대 보안을 지켜라. 지도부와 연계돼 있다는 흔적을 남긴다면 조직의 완전 와해는 불을 보듯 뻔하다.
    집회에서 투쟁의 방향과는 거리가 먼 욕설만을 해 대는 동지들이 제격이다.



    4. 위장 귀순과 제3의 인물을 침투하라.

    지금 새 업체들은 문을 열어 놓은 듯 하면서 신입사원을 하나하나 채워가고 있다.
    이 것이 기회다. 철저히 반성하는 척하면서 투항하라. 남아 있는 동지들을 욕하면서
    완전히 전향한 척하라. 또한 제3의 인물을 침투시켜라.
    이력서 조작은 기본이 아닌가? 요즘은 신원조회도 어렵다.
    하청지회 재건투쟁의 불을 지필 열혈 잠재자를 침투시켜라.


    &lt;지도부가 이 싸움을 아름답게 정리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gt;

    5. 노동부를 때려 부숴라.


    지금까지 아무런 성과물도 보여주는 것이 없는 지도부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조합원들의 열정이 대단하다. 지도부 조직력의 승리임을 인정한다.
    그러나 솔직히 지도부는 답답할 것이다. 앞이 안보이니까..
    남은 방법이라고는 '질긴 놈이 승리한다'는 금속다운 방식 밖에는 없으니까...
    투쟁의 결과에 대한 자신이 없으면 노동부를 때려 부숴라.
    그리고 정보과 형사들과 거래를 하라.
    &quot;나 좀 잡아가 달라고...&quot;
    그러면 심플하게 이 싸움은 정리되는 것이 아닌가?

    지난 1월 12일 투쟁을 보면서 지도부는 이 싸움을 정리하고 싶어 한다는 강렬한 느낌을 받았다.
    경울,부양의 자랑스러운 동지들이 정문 싸움을 하면서 밀고 당기는 수위를 조절할 때, 전경들과의
    거리를 조절하며 효과적으로 투쟁할 때, 투쟁을 진두지휘하는 이 교선은 무모한 진격만을
    외쳐 댔다. 그 결과가 무엇인가? 굳건한 하청지회 동지들의 투쟁대오만 위축시켜 놓았다.
    그 다음날 부터 지회 동지들이 정문 옆으로 장소를 양보하지 않았는가?
    이 지적이 옳다면 지도부는 머리를 써라.


    6. 원청 노동자를 자극하지 말아라!

    어차피 원청 노동자의 지원을 받기는 힘들다. 정규직 노동자의 자기 밥그릇 지키는 것을 우리는
    이미 현대중공업에서 보지 않았는가? 이 땅 노동운동의 산실이라고 불리는 현대중공업 동지들이
    박일수 열사를 어떻게 보냈는가? 전국의 동지들이 개떼 같이 몰려 들어 열사의 죽음을 함께 했지만
    지금 그 결과는 어떠한가? 금속의 동지들은 과감히 중공업 동지들을 버렸다.

    어차피 원청 노동자의 지원이 없는 하청 노동자의 투쟁은 결과가 보이는 싸움이다.
    주목 받지 못하고 외로운 싸움이 뻔한 이 싸움의 불을 지피는 것!! 바로 원청노동자와의 전쟁이다.
    그러나 그 것은 화풀이는 될 지언정 이 싸움은 본질의 외면하는 싸움이다.
    원청노조가 대규모 집회시 맞집회를 운운하는 것은 이미 하청지회 동지들을 마음에서 지웠다는 말이다.
    다음 투쟁을 준비한다면 그들을 자극하지 말아라.
    자극은 곧 노정권이 써 놓은 시나리오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노노간의 싸움을 대판 벌여 보자. 2월에 파견법은 그대로 통과하는 것이다.
    싸움의 본질을 변화시킨다면 그 것은 바로 하청지회 동지들을 소모품으로 만들어 버리는 지름길이다.


    7. 대전지부!! 21세기형 투쟁을 고민하라!!

    지금까지의 투쟁은 파업학교 교본에 나오는 지침에서 하나도 틀릴 것이 없다.
    새로운 방법을 쓴 것이 있다면 예를 들어보라. 그 것이 대전지부의 한계이다.
    솔직히 오지부장은 반도체를 모른다. 자기 자식들 현장도 모르는 지부장이 어떻게
    조합원을 100% 대변한다고 할 수 있겠는가?
    오지부장을 욕하는 것이 아니다. 그 것이 산별투쟁의 어려움이 아니겠는가?
    오지부장은 오기를 버려야 한다. 그 것이 순수한 하청지회 동지들을 살리는 길이다.
    처음부터 월드나 지역의 중소기업 자본 수준의 싸움은 아니었다.

    상대는 우리를 알지만 우리는 상대를 너무 몰랐다. 질수 밖에 없는 싸움이었다.
    여기서 물러나더라도 쪽팔리지 않는 싸움이다.
    하청노동자중에서 손과 발이 되는 훌륭한 전사들을 건지지 않았는가?
    조직을 위해 목숨 바쳐 헌신할 전사들을....
    '질긴 놈이 승리한다'는 아날로그식 20세기 투쟁방식에서 '노동자자주관리기업'과 같은
    발상의 전환이 동반하는 디지털식 21세기 투쟁이 필요하다.


    8. 마지막으로 한가지! 한숨을 고르고 생각하라! 무엇이 진정한 투쟁인가!!!!

    대전지부와 하청지회 지도부, 그리고 조합원에게 충언을 드린다.
    아쉽지만 아름답게 싸움을 정리하는 방법을 고민하자. 지도자라면 조합원의 길을 열어주자.
    1월14일 이후 싸움의 명분은 없다. 총연맹의 지속적인 대규모 집회를 기대하지 말라.
    총연맹에서 하청지회에 집중할 객관적인 명분이 없어진 것이다.
    사회적 교섭에 임할 수 있는 총연맹이 노동부의 불파에 대한 결정에 불복하여 투쟁할 수는 없다.
    비정규직, 불파관련한 이슈는 하이닉스 보다 현대자동차가 상징성이 더 큰 것을 인정하라.
    하청지회 노조원의 향휴 투쟁은 '정리해고' '생존권'투쟁이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것을 이슈로 총연맹이 하이닉스로 투쟁전선으로 집중할 수는 없다.
    지금도 부당해고와 정리해고 등으로 인한 생존권 투쟁과 노동조합 건설투쟁을 하는 동지들은
    전국에 수 없이 많다.

    한가지 묻고 싶다. 신흥지회를 바라보는 하이닉스 하청지회 동지들의 생각은 어떠한가?
    전국의 동지들이 여러분을 바라보는 객관적인 시선이 바로 그 것이다.
    때문에 한숨을 고르고 생각하라는 것이다.
    나 중심의 사고에서 운동중심, 조직중심, 총연맹 중심으로 생각해 보라.
    무에서 유를 창조한 하청지회는 아름다웠다.
    그러나 분에 못이겨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를 &quot;냄비&quot;라고 칭하고 욕에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는 집회는
    대중에게 설득력을 얻지 못하고 한낯 깡패집단으로 밖에 비쳐지지 않는다.

    하이닉스매그나칩 땅에 파란 깃발을 올릴 때까지 투쟁하겠다는 말에 대한 책임 때문에 머뭇거리지 말고,
    파란 깃발을 뜨거운 가슴에 묻는 것이 아름다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라.
    진정한 활동가는 내 주변 부터 설득하고 함께 투쟁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사랑하는 사람을 정리하고 가족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시작하는 투쟁은 이미 시작부터
    지는 싸움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10년이 넘게 함께 일해온 원청의 직원들을 진심으로 설득해 보았는가?
    몇번 시도하고 뜻이 다르다고 해서 적으로 간주하지는 않았는가?
    이기는 싸움은 그 들을 동지로 만들 때 다가오는 것이다.

    때는 두번 오지 않는다. 지금이 바로 한숨을 고르고 생각을 해야 할 때다.

    RioSniper 아무쪼록 우리 지도부들이 이글을 보고 앞으로 개정할건 개정을 하고 없애야 할것은 없애고.....더더욱 발전이 있었으면 합니다...
    05·01·16 20:50


    별종 님의 충언 고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폭력이나 불법행동은 원하지않고 스스로 무덤을 파는 일을하지 않을것입니다.
    진정 우리에게 충언을 하고 싶다면 이런 방법으로는 적당치 않다고 생각 됩니다.
    우리는 우리식으로 갈것이고 또한 우리는 정당하고 적법한 투쟁을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우리에게 충언이 아니라 우리를 파멸로 몰려하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05·01·16 21:32


    싸울아비 교묘한 언변과 술수로 진심 어린 충언을 하는것 같지만 우리 하청지회 조합원을 파멸로 몰려는
    유치한 발상전환이군요! 님들의 이러한 마디마디가 오히려 전환위복이되고 승리의 확신을
    심어주는 좋은 약이되었습니다.
    05·01·16 22:45


    투쟁이아빠 이런식으로 장난치지마 우린 생존권이 달린 문제야!! 우린 반듯이 승리한다!!
    05·01·16 23:35


    바다 얼르고 뺨치고. 완전 그런식이네.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잘해서 우리를 위하는척 하면서 와해 시키려는 아주 머리좋은, 고단수의 수법인데 어쩌나.... 우리들은 우리들의 방법으로 꼭꼭 승리할테니. 잔머리 치우시죠!
    05·01·17 10:51


    찬밥신세 우리의 현재상황을 아주 잘 파악하고 있는 하이닉스매그나칩의 사주를 받고 우리를 이간질시켜 와해시킬려고하는
    아주 문맥이 화려하고 미사여구까지 곁들여 교묘한 말장난으로 우리를 현혹시키는군요.
    속지 마십시요 조합원동지여러분 더더욱 단결!투쟁!!
    05·01·19 00:22


    들꽃의 전설 언변술수가 대단한 원청 조무래기군~
    아무리 우리가 니네보다 가방끈은 짧다 할지라도, 눈과 귀는 살아있다는 것을 명심했어야 하거늘, 작자는 요걸 간과했군.....
    동지여러분~ 글빨로 먹고사는 저 작자의 말에 현혹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우린 깨어있는 노동자로서 저 작자에게 반문의 뜻을 표하는 바입니다.
    이런 제길~~
    뚜껑 열릴라구 하네~
    소화두 안되구~~
    가진것은 깡다구에 억센 두 팔뚝...동지들이여 힘냅시다.
    화이팅~~~
    05·01·19 19:34 ----- -------- 님께선 원청이 지지 했다고 하는데...
    철의노동자 | 2005·01·16 10:15 | HIT : 424 | VOTE : 20 |


    아미단지에선 님들 홈페이지
    helu.hynix.com 볼수 있습니다.
    그 게시판에 님들 무어라 띄어 놨습니까.
    하청노동자 우리랑 상관없다...이것이 당신이 말하는
    집행부의 뜻 아니오.
    당신들 힘든건 내가 보면서 압니다....그래서 도와달라는 겁니다.
    또한 님들 원청 홈페이지에 청주에서 일어나는 일에
    불순한 목적이라 써 있소..생계를 가지고 투쟁하는데 불순한 목적이
    어디에 있겠소..역지사지라 했소 거꾸로 생각해 봅시다. 사내하청지회 화이팅
    RioSniper 역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군....아님 생각이 있기는 한데...깊지는 못하는군.....
    05·01·16 20:43 ----- -------- 나! 원청노동자요~
    원청노동자 | 2005·01·16 06:04 | HIT : 514 | VOTE : 21 |


    &quot;양심좀 있어라...내보기엔 너 어영노조에서 일하지...
    하이닉스조합에서 무슨 힘으로 사내지부를 막어 니들이 집회나 한번 해봤어
    20년 동안 모여라 위원장이 애기하면 대의원 몇명모이는 집단이...
    여기서 노닥거리지 말고 니들 조직관리나 잘해&quot;

    위의 내용은 표현이 좀 심한듯 하오.

    잘못 알고 있는 사실 두가지만 전합니다.

    .원청노동자들 호의호식하는걸로 매도하지 마시요. 지금도 하루 8시간 동안 다리가 퉁퉁 부어오르도록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우리가 놀면서 월급 받는건 아니잖소?

    .원청노동자들 처음엔 이번 투쟁을 지지 했지만 하청노동자들의 과격해지는 투쟁 양상이 장난이 아닌듯 싶소.

    그래서 우리도 다음번에 또 다시 지난번과 같은 대규모 과격 집회가 발생한다면 가만히 있지는 않을것 같소!

    다음번 민노총 대규모 집회 언제 하는지 사전에 꼭 알려주시요!!!


    난 바보요

    두눈을 부릅뜨고 당신들을 대면하겠소이다. (남아일언중천금)


    왠지 이번 싸움은 노노갈등의 더러운 양상이 될듯 싶어 심히 걱정되오니다... ㅆ~ㅂ

    바다 당신들은 8시간 일하고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으니 가만있지. 당신들보다 4시간이나 많이 일하고도 당신들 임금의 40%의 임금을 받는 우리들에게 무슨 소리를 하는지. 그래 만나봅시다. 투쟁의 현장에서. 과격집회 좋아하시네. 조용히 1인 시위로 시작했는데 불지른 사람이 누군데 .... 용역깡패 주는돈 당신들이 회사앞에와서 지키고 나눠 가지면 되겠네. 그렇게 회사를 지키고 싶으면 아무턴 당신들도 열심히 투쟁해 보~~~~~쇼
    05·01·16 16:38


    RioSniper 우리는 진정으로 노노 싸움은 원하지 않소.....같은 노동자 끼리 싸운다는 것은 어패가 있소....
    05·01·16 20:45


    별종 우리는 심한 표현 한적없소.
    위의 글은 외부인이 올린것이지 우리가 올린것 아니오.
    그리고 우리 홈페이지 게시판에 쓸데 없는 글 올리지 마시오.
    05·01·16 22:17


    체게바라 글 내용도 어이가없지만 그역겨운 하오체 말투나 집어 치시기바랍니다
    말끝에 &quot;...ㅆ~ㅂ &quot; 은 또 뭡니까 !!
    원청 노동자를 가장한 더러운 자본의 입장일 뿐입니다
    대다수의 양심있는 원청근로자는 하청 노동자의 요구를 이해하며 이사태를 평화적으로 마무리하기를
    바랄것입니다
    05·01·16 22:47


    폭풍전야 ㅎㅎ 답변의 가치도 없소이다~~^^
    05·01·17 19:39


    들꽃의 전설 이렇게 맹할수가~~
    05·01·19 19:37 ----- -------- 철에 노동자 보아라
    철에 노동자 보아라 | 2005·01·15 23:17 | HIT : 350 | VOTE : 23 |


    나 분사업체다...
    너 나보다 하이닉스 주식 많이 받았어..
    97년98년 나 하이닉스 있을때 3000주 받았어 단가가17300원 무려 5000만원이 넘어
    아직도 그빗때문에 하이닉스 단지에 살고 있다.
    그런데 니들이 우리 분사시킬때 그런거 따지고 홀딱벗겨 내보냈어...
    양심좀 있어라...내보기엔 너 어영노조에서 일하지...
    하이닉스조합에서 무슨 힘으로 사내지부를 막어 니들이 집회나 한번 해봤어
    20년 동안 모여라 위원장이 애기하면 대의원 몇명모이는 집단이...
    여기서 노닥거리지 말고 니들 조직관리나 잘해
    투쟁이아빠 감사합니다 열심히 투쟁해서 반듯이 승리하겠습니다..단결투쟁!!! ----- -------- 이것이 마지막 글이요!
    철의노동자 | 2005·01·15 20:45 | HIT : 428 | VOTE : 23 |


    월드 아줌마 및 여러 답글 잘 보았습니다.

    더이상 제가 같은 노동자로써 드릴 말은 없는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말은 해야 겠소.

    월드아줌마에게 어디서 무신 이야기를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난 당신들이 이야기하는 원청노동자요! 노노갈등 및 한국노총 민주노총의 싸움...

    이딴것 난 다 필요 없오 노노갈등이든 양대 노총 싸움이든 이런것들 자체또한

    조장하기도 싫은 사람이며 더이상 당신들 때문에 열심히 사업전선에서

    매진하고 있는 우리들의 생존권까지 위협받고 싶지 않소...

    사내하청지회 좋다이거요! 고통분담 같이 했다.. 그럼 당신들도 우리사주 사가지고

    아직까지 원금은 갚지도 못하고 몇천만원씩에 대한 이자만 내고 있는 사람들이나 있소

    그런 고통분담시기에 어려웠던 사람들은 당신내들이 이야기하는 원청노동자들이었소

    이제 회사가 좀 괜찮아 지려나 했더니 당신내들이 하는 행위로 인해 불편이 아닌

    우리의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것이요! 용역업체 하루에 1억씩 이돈으로 어쩌구 저쩌구

    이거 당신내들이 집단 행동만 하지 않았서도 만들어지지 않았을 돈이요!

    당신들의 잘못은 생각도 아니하고 용역업체에 돈을 퍼분다... 참 어이가 없소이다.

    그리고 전국집회에 대해서도 한마디 당신내들은 노동집단이요! 아니면 폭력 집단이요!

    항의서한 전달한다는 명분으로 남의 회사까지 불법 난입해도 되는 것이요!

    당신들이 무엇인데 그딴 태도로 회사에 들어 오는 것이요! 실로 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은

    오른쪽에 다 모여서 아무것도 하고 있지도 않고 나머지 인원이 무엇인데 그런 불법 난입을

    일삼는다는 말이요! 당신들이 무엇인데 힘들게 살려놓은 회사를 위협하는 것이요!

    더이상의 당신들과는 이야기 할 필요가 없을것 같소이다.

    어디 한번 잘해 보시구려! 단 명심하시요! 더이상 저번 집회나 집단행위로 진입을 시도하면

    나와 같은 노동자들은 우리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당신들과 맞설것이요!

    한노든 민노든 다 필요 없소 우리의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맞서서 싸울것이요!

    분명 원청노동자를 적으로 만든것은 당신내들이었소 하이닉스 매그나 자본을 규탄하며

    우리가 소중이 생각하는 노동조합또한 어용이니 꼭두각시니 이런 명분은 당신내들이 제공한것이며

    더이상의 인내는 없을것이요! 우리의 생존권이 당신들 때문에 위협 받는것을 앉아서 볼수가 이제는

    없구려.. 명심 또 명심 하시요! 다시는 우리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오!

    그럼 추운데 고생하시구려! 그리고 나에게는 가장 소중안 닉네임이요! 함부로 말하지 마시요!

    당신들이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듯이 나또한 당신들이 이해가 되지 않소이다...

    그리고 민주노총단체에게도 전하시요! 다음부터 전국집회하려거든 민주노총산하 사업장에가서

    하라고 남의회사 앞에 와서 불법집회까지 일삼는 행위를 보고 있을수만은 없을것이라고...


    q00p 님의 말씀이 우리의 투쟁의지를 활활 타오르게 하시는구려....그래요. 어디 한 번 붙어봅시다...
    남의 회사.??? 콱..쓰잘데 없는 소리.. 당신 집앞에서 집회한번 해보고 싶군요... ㅆㅂㄴ
    05·01·15 21:15


    투쟁이아빠 참 어이가 없어서리 말할 가치가 없군 해보구려!! 열심히 지키시구려!! 우린 계속 투쟁할테니?
    05·01·15 21:47


    웃으면서하자!! 저글을 쓰는 사람이 분명 원청직원일까요? 제가아는 원청직원들은 우리를 응원하구있던데 글을 읽을때마다 가슴이 아파오네요..철의노동자라고 사칭하고 다니는....제가 추측하건데 이글을 쓰는 철의 노동자는 분명
    우리가 매일 부르는 '무노동무임금 자본가에게' 라는 노동가요의 주인공같네요...내말이 맞다면 다음에 글을 한번더쓰시오..^^
    05·01·16 01:15


    우지기 이런 글올리기전에 반성 좀하고올리시오. 참 어이가 없구려.
    05·01·16 15:16


    바다 그래 지키십시요. 우리의 생존권...웃기시네. 그래 당신들 생존권은 지키고 우리는 이 엄동설한에 회사에서 몰아내고. 에이 이 사람아! 현실을 직시하고 현명하고 똑똑하게 판단하고 글을 올려도 올리시요. 우리 회사 좋아하시네 우리도 여지껏 그렇게 하고 10년 이상을 충성하며 열심히 하루 12시간 맞교대하면서 코피흘려가며 지켰던 회사가 그곳이라네. 무슨 폭력 집단인것 처럼 매도하는데,당신도 회사를 지킬려면 곧 그렇게 되겠군요. 힘과 힘이 대치하면 그렇게 될테니 아무턴 열심히 충성하고 지키시오. 당신이 우리들 앞에 나서서 과연 떳떳이 나서서 맞설수 있을지 모르지만... 한쪽에서 숨어서 어쩌나 하지나 말고 끝으로 우리 조합원들의 투쟁의지를 불붙여 주어서 대단히 감사하오.
    05·01·16 16:29


    별종 두번 다시 게시판 물흐리지 마라.
    05·01·16 21:36


    폭풍전야 ㅎㅎ 불법이라니??
    할말이 없구려~~ 우린 다 신고하고 집회하는거라오~~
    알고나 떠드시오~~
    빚이 문제요?? 당신이 최저임금이 뭔지는 아시오??
    차가운 길바닥에서 울부짖는 우리의 심정을 알고는 있소??
    하루하루 생계 걱정하는 우리의 일상을 알기는 아쇼??
    그리고 부디 다시는 이곳에 오지 마시오!!
    참!! 우리와 맞붙게 될시엔 내가 바로 그 철의 노동자요 라고 외쳐주시오!!
    얼마나 당당하고 대단한 상판인지 구경좀 합시다!!
    05·01·17 19:37 ----- -------- 철의 노동자(원청노동자)님 보십시요.
    월드아줌마 | 2005·01·15 18:43 | HIT : 322 | VOTE : 21 |


    철의 노동자님께...

    월드텔레콤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그 대단한 삼성 하청업체 였습니다.

    저희 아줌마들도 난생처음 투쟁이란걸 했습니다.

    왜 했는지 아시는지요?

    공장을 해외로 이전한다며 청주공장 노동자들 보고 나가랍니다.

    만약 철의 노동자를 사칭하신 원청노동자님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셨겠습니까?

    회사가, 원청공장이 해외로 이전하니까 &quot;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나가야지요.....&quot;그러고 순순히 나오셨겠습니까?

    물론 글의 앞뒤를 보니 분명 &quot; 그동안 월급주셔셔 감사합니다.&quot;라고 나오셨을껏 같긴 하진만.....

    투쟁속에서 우리 아줌마들이 무엇을 배우고 얻었는지 굳이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글로 당신께 써봤자 제 손이 아플것 같습니다.


    문제를 왜곡하지 마십시요.

    어디 감히 힘차게 투쟁하고 있는 사내하청지회 동지들에게 그런 막되먹은 소리를 하고 계십니까?

    지금 사내하청 동지들이 외치는 구호가, 요구사항이 한국노총 물러가라입니까?

    어디 감히.....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싸움이라고....

    회사를 사랑하고 아끼고 있는 한국노총 소속 원청노동자들과 회사가 어떻게 되건 말건 민주노총 소속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노동자들과의 한판싸움이라고...

    그래서 이후, 민주노총 집회에 우리가 직접 나서서 막을지도 모른다고...

    어디 감히 그따위 소리를 하고 계십니까?

    어디 감히 힘차게 투쟁하고 있는 사내하청지회의 투쟁의 본질을 흐릴려고 하십니까?

    이 싸움을 노-노갈등으로, 한국노총소속 원청회사 노동자와 민주노총 소속 하청노동자들의 싸움으로 왜곡, 변질시켜, 문제의 본질인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비켜가고자 하는 겁니까?

    사내하청 노무사인 박** 노무사가 잘 쓰는 수법인걸 압니다.

    월드텔레콤 노동조합 깃발을 현장안에 꼿기 전까지 그놈의 노-노 갈등조장에 이가 갈린 아줌마입니다.


    문제를 똑똑히 보십시요.

    현 문제는 하청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만든것이고. 노동조합을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단지 노동조합을 만들었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쫒겨나고, 길거리에 내몰리고, 하루 일당 25만원을 받고 있는 용역들에게 가로막혀 있는 현실입니다.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하청노동자는 노동조합을 만들수도 없는 겁니까?

    원청 노동자님, 아니 철의 노동자님 정말 만들면 안되는 겁니까?

    10년넘게 자동 승계되어 왔던 고용이 노동조합 만들었다고 승계가 안된다는게 님 생각에는 올바른 처사였다고 생각하시고 계시는 겁니까?


    순수한 노동자로 돌아가라고 하셨군요...

    순수한 노동자라 함은 주면 주는대로 시키면 시키는대로 그렇게 살란 말씀이십니까?

    정녕 글을 쓰신 철의 노동자님께서는 그렇게 사는것이 순수한 것이고 현명한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님께서는 그렇게 계속 살아가십시요.

    그래서, 혹 하이닉스가 구조조정해야 한다고 님께 명퇴를 강요한다면 꼭 인사하고 명퇴하시기 바랍니다.

    &quot; 네 감사합니다. 그동안 저에게 월급을 주셔서 잘생활했습니다.....&quot;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꼭 이땅 대다수를 이루고 있는 비정규직으로 다시 재취업 하시기 바랍니다.

    정규직 취업은 하늘에 별따기 이니까요.

    그리고 그때도 내가 언제 짤릴지 몰라 불안에 떨어야 하며. 옆사람과 똑같은 일 똑같은 시간 일을 해도 옆사람 월급의 반도 안되는 40%임금을 받으시고. 그리고 그때에도 순수한 노동자란 말씀이 나올수 있을까 한번 돌아보십시요.

    장담컨데, 님께서는 그때 되돌아보실때 내가 그때 그런 글들을 왜 올렸을까? 후회하리라 생각합니다.

    님께서 정녕 철의노동자가 어떠니 저떠니 떠들수 있는 이땅의 자랑스런 노동자라면 말입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동지 여러분 !!! 힘내십시요.

    동지들의 투쟁은 역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승리는 동지들이 만들어 갑니다....

    투쟁이아빠 감사합니다 반듯이 승리하겠습니다.....단결투쟁!!!!!
    05·01·15 19:59


    우지기 감사합니다. 승리하는그날까지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05·01·16 15:04 ----- -------- 노동부의 판결을 보며...
    철의노동자 | 2005·01·15 02:55 | HIT : 554 | VOTE : 24 |


    우선 시작하기 전에 이런 말부터 드리는 바입니다.

    아래 내용중 저의 글이 있습니다. 철의 노동자를 사칭한다는

    그말에 정녕 철의 노동자를 아시는 지요!

    저또한 사내하청 지회에서 외치는 원청 노동자 입니다.

    철의 노동자가 무엇인지 답글은 하신 분에게 되 묻고 싶군요!

    정녕 철의 노동자를 아시기에 저의 글에 그런 답변을 하셨는지...

    철의 노동자란 &quot;굳은의지 굳은희망 굳은동지애 이에 강철같은 힘&quot;을

    상징한다고 저는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노동부의 판결또한 떨어졌습니다. 불법 파견 안호산업의 일부분..

    실로 사내하청지회를 이끌어 온 성훈,인화는 해당사항이 되지 않습니다.

    그럼 이제는 무슨 명분으로 투쟁을 하실건지요!

    정녕 사내하청지회에서 순수하게 외쳤던것이 민주노조인정,정규직화,생존권보장

    이었습니까?

    제가 처음 접하였을때는 그런것이 아니였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정녕 가정을 가족을 위한다면 어찌하시렵니까?

    지도부또한 다시 말하지만 판단하시요! 절대 본인들의 자리매김으로 조합원들이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길을 가게 하여서는 안될것입니다.

    또한 민주노총 및 금속노조 당신들이 한 행동이 얼마나 무책임한 행동인지 아십니까?

    순수한 사내 하청지회 조합원들을 현혹하여 이런 악상황까지 끌고 온것...

    정녕 민주노총이라면 이모든 조합원들을 책임지시요!

    한국노총을 욕할것이 아닌 현재 닥쳐있는 현상황에 어떻게 보호해줄것인지 그것에 대한

    대책 마련을 하란 말이요! 두번째의 엘지정유 꼬라지는 나지 않아야 할것 아닙니까!

    사내하청 지회 지도부 및 조합원에게 말합니다. 현재 외치고 있는 교섭단체는 하이닉스나

    매그나칩 당신들이 외치는 원청이 아닌 당신들의 업체와 교섭을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또한 명심하며 출근투쟁이니 집회니 이루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분명 도급업체는 파업을 할수 없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말이 틀렸다면 리플 받아드리겠습니다. 진정 사내 하청지회 에서 외쳤던 것은

    민주노조 인정이 아니요! 정규직화도 아닌 그동안의 고생에 대한 차후안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 순수했던 노동자의 모습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싸울아비 철의 노동자! 스스로 깨어있는 살아있는 노동자요.인간이라면 눈과 귀를 가리지말고 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이 목이터져라 고통과 아픔을 토해낸 소리를 들었다면 진심으로 대화의 창구를 열고 숨어서 하지말고 사내하청지회와 직접적인 교섭에 나서는것입니다.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없습니다.진정한 노동자의 삶에 희망과 꿈을 줄수있는 살아있는 일터로 사랑받는 기업이될려면 진실을 왜곡하지말고 왜! 우리가 엄동설한에 길거리로 내몰렸는지 삼척동자도 아는 진실을 하이닉스 매그나칩은 하청 노동자들을 그리고 그 가족들을 대량학살한 주범이요! 천인공노한 만행을 스스럼 없이 자행한 악질 자본의 전형적인 비도덕적이고 법이 통하지않는 불법을 저지르는 하이닉스 매그나칩은 각성하고
    그리고. 자신있으면 직접교섭에 임하시오!
    05·01·15 07:22


    노동자 내가 보기엔 당신은 철의 노동자란 아뒤를 사용할 자격이 없소!!
    자본의 하수인 즉 앞잽이란 아뒤를 앞으로 사용하길 바라오!!
    철의 노동자란 이름을 더럽히지 말기를 바라오!!
    당신같은 사람하고 이땅에서 숨을 쉬고 있다는게 미치도록 싫쿠료!!
    우리 노동조합은 설립부터 지금까지 외쳤던 것은 딱한가지 민주노조 인정이오!!
    자본의 하수인들이 사내 원하청 노동자들의 귀를 막고 눈을 멀게 했구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오!!
    정규직 되고 싶은 맘 첨부터 없었고 시켜줘도 하지 않는다오!!
    그 이유는 갠적으로 연락하시오!! 알려줄 테니...
    불법파견 판정 기대하지도 않았고 역시 뎐이로 노동부를 매수한 원청에 경의를 표하오!!
    그것은 민주노조 깃발을 꼿기위한 수단에 불과하오!!
    당신은 머리가 매우 뛰어나신 분 같습니다.
    그 좋은 머리를 이런글 올리는데 쓰지말고 좋은곳에 쓰길 진심으로 바라오!!
    글구 지금은 당신이 자본의 혜택을 보고 있는듯 하나 멀지않아 자본의 의해 피를 볼것이오!!
    끝으로 자본의 하수인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서 진정한 철의 노동자로 태어나길 진심으로 바라오!!
    05·01·15 07:33


    영이 그많은 홍보물 하나 못보았단 말뿐이 안되네요. 왜 원청이 교섭해야 하는지 우리가 무엇을 바라는지 수도없이 말하고 홍보물로 홍보하고 했건만 당췌 알수가 없군요. 멋모르고 시작한 노조생활?이지만 후회한적 없습니다. 출근투쟁? 웃기는군요. 노조 봉쇄를 하려고 선수쳐서 원청과 같은 노조를 설립할 것이고 또한 위원장도 하수인으로 두겠죠. 생각이 있으면 좀 생각하고 글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하다못해 10초만이라도 생각하세요.
    05·01·15 08:20


    노무현 &quot;절대 본인들의 자리매김으로 조합원들이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길을 가게 하여서는 안될것입니다.&quot;
    이보시오 당신보고 걱정해달라고 그러지 않았으니까 생각해주는척하지마시오. 사고방식을 보아하니
    하이닉스&매그나칩 임원진같은데 이런데 들어와서 글쓸만큼 한가하다는거 다알고있오 허나 그많은시간
    다른쪽으로 쓰시오 여긴 당신같은 족속들이 함부로 들어와서 글남기는그런 난지도가 아니라오.
    ㅎㅎ 욕설이 자꾸 필터링되는구려 운좋은줄아시오..
    05·01·15 12:36


    투쟁이아빠 우리는 정당한 요구를 하고 있다.... 우리의 요구가 무리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하이닉스 매그나칩은 직접 교섭에 나서라....우린 생존권을 위해 싸우고 있다.. 왜 명분이 없는가? 순순했던 노동자들의 화난 호랑이로 만든 것은 하이닉스 매그나칩 책임이다.... 순진했을때 서럽게 하지 말았어야쥐!!!!
    05·01·15 14:19


    폭풍전야 이젠 노동부하고도 한판 붙어야죠!!
    우리측 엔지니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을겁니다!!
    과연 우리가 독립성이 있었는지 말이죠!!
    독립성도 없는데 어찌 합법적인 파견근로라 하는지..
    역시 돈없고 빽없음.. 개털이군요!!
    가진거라곤 몸뚱이 뿐이니 몸으로 우리의 진실을 알려줄겁니다!!
    ㅎㅎ 그리고 도급업체는 파업을 못한다구요??
    헌법에 나오는 사실입니까?? 노동자라면 누구든 노조활동을 할수있습니다!
    잘알고 지껄여 주십시오..^^*
    05·01·15 16:51


    바다 어떤 똑똑한 인간이 우리 조합원들의 사기를 올려주려고, 더불어 회사에 아부하려고 이런 글을 올렸나요? 이럴 시간있으면 회사 화장실 청소라도 해서 윗분들 사랑을 호소하던지 하지 감히 여기가 어디라도 들어와서 ....(경고!) 다음엔 절때 들어오지마세요. 욕하게 될지도 모르니까 (추신;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우리 자식들과 내 가족들이 있기에 그리고 동지들이 있기에!!!!
    05·01·15 16:56 ----- -------- 사내노조 화이팅
    이천에서 | 2005·01·15 00:58 | HIT : 390 | VOTE : 26 |


    저또한 하이닉스에서 일하고 있는 한사람으로써 님들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하이닉스 노조는 지금도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이 단지 하청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원청과 하청이 하나될때 비정규직 문제는 해결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닉스 노조는 더이상 자본의 뒤에 숨지 말고 정정당당히 비정규직의 울분을 함께 해야 될것이다
    참고로 저도 현대전자에 입사해서 하이닉스로 다시 분사업체로 정규직에서 비정규직으로 불법분사한
    사람으로 지금의 작태를 보고만 있는 하이닉스 노조에 울분을 토합니다....
    결국 하이닉스 노조가 불법분사를 승인하여 지금은 비정규직을 양산한 책임을 면할길은 사내하청노조를
    성심 성의껏 돕는 일일 것이다..
    그럼 님들의 성투를 빌며...아자아자아자 힘내세요...추운데 아픈곳은 없어야 되는데...날은 왜이리 추운지...
    poosoosoo 감사합니다...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단결~~
    05·01·15 01:52


    폭풍전야 ^^*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투쟁~~!!
    05·01·15 16:21


    투쟁이아빠 반듯이 반듯이 승리하겠습니다 단결투쟁~~
    05·01·17 01:14 ----- -------- 힘내십시오.....제 홈피에 올라온 글입니다.
    별종 | 2005·01·14 22:00 | HIT : 315 | VOTE : 24 |


    송정환 (2005.1.12.4:39:58)

    그 억울함. 아니 배신감. 무엇이 이것들만 하겠습니까.
    매서운 겨울날씨,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고
    그들에게, 단결의 뜨거운 맛을 백배 천배로 달구어
    날려주십시요.
    힘내세요.



    이른아침 (2005.1.9.12:6:32)


    님의 안타깝고,속상한 얘기를 접했네요!
    경제구조가 넘 이상하게 되어있어서..힘들게 일하고도 부당한 대우를
    받는 분들이 넘 많은것 같아요!
    그렇지만,사랑하는 가족을 생각하시고 힘내서 투쟁하시길 빕니다.

    화이팅!!!

    여기에 (2005.1.4.22:52:50)


    너무 막막하다고 , 그래서 포기하겠다고 말하지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나는 징기스칸처럼 할 수있다
    힘내세요 ^^


    54 | 김길호 (2005.1.4.17:55:25) 삭제

    누구신지 모르지만 님의 울분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싶습니다.
    힘내시구요.그래요 힘내시라는 말씀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군요.
    뜻하시는 바를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힘내세요^^ ----- -------- 손이 떨리고 입술이 떨려서....
    바다 | 2005·01·14 19:04 | HIT : 332 | VOTE : 21 |


    하이닉스 노동자의 글을 보았습니다.
    얼르고 뺨치자는 건지 ,아니면, 부화를 돋구어 투쟁의 의지를 더욱 높이려고 하는건지....
    똑같은 노동자라면서 어떻게 주제넘은 회사사랑의 마음을 왜 여기 들어와서 떠드는지.
    번지수 잘못찾은것 같군요.
    오늘도 우리 노조원들은 이른아침부터 추위도 마다하고 투쟁하고 있는데.....
    그글을 읽으면서 분해서 눈물이 나고 손이 떨려서 워드도 잘 못하겠어요.
    노조원 가족들에게 감히 한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가장들을 믿고 좀 힘들어도 서로 힘이 되어 주도록해요.

    가장 큰 힘이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 투쟁의 현장에 한번쯤 가서 지켜봐 주는것도 큰힘이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비록 얼굴은 다 모르지만 이미 우리는 한배를 탄 가족들이니까요.
    열심히 우리의 가장들에게 용기와 힘을 불어 넣어줍시다.
    어쩌구니 없는 저런 인간들 보기 싫어서라도 꼭 투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투쟁이아빠 꼭 승리하겠습니다 단결 투쟁!!
    05·01·14 21:25


    들꽃의 전설 언론에 현혹되지 말고, 끝까지 투쟁하여 승리합시다.
    단결 투쟁~~~
    05·01·14 23:51


    싸울아비 투쟁현장에 가보니 정말 우리남편이 애기아빠가 이런최악의 현장에서 가족들을위해 수모와차별을 받았구나 싶퍼
    투쟁하는 아니 몸부림치는 저모습에 눈물이 나도모르게 ...... 한참을 마음을 진정시키느라 애먹었답니다.
    참고로 우리아기는 27개월되였는데 정말 투쟁하는 현장을 정말 정말 보여주고 싶지않아요!
    그러니 꼭꼭 이기세요 !이기는 그날까지 일터로돌아갈때까지 우리노조원 가족들은 열씸히 응원 아니 집에서도투쟁할께요. 단결단결~~~~~~투쟁
    05·01·15 15:34 ----- -------- 매그나칩하청 동지님,,,,,예전,현대전자 여러분 과 같은 현대전자 직원임.
    남자 | 2005·01·14 18:02 | HIT : 341 | VOTE : 23 |


    매그나칩하청 동지님들 대단하시고 , 끝까지 투쟁,,,승리,,,죽음을 같이 하는 연대

    동지님들은 가슴속에 난 비 정규직이다...잊으면 안됩니다.

    동지님들의 자식들까지 하청으로 내 몰수는 없습니다.

    저는 1996년에 현대전자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故) 정주영회장이 현대그룹을 이끌어 갈때....(故) 정몽헌회장이

    LG반도체 및 현대전자를 합병을 시키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때 정부 및 채권단에 , 현대전자 부채가 약 12조가 넘었습니다.

    그때부터 회사는 죽음에 구조조정을 실시하게 되었고,반도체만 남고는

    모두다 희생량이 되었습니다...지금도 희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그때당시 노동조합에서는 무엇을 하였습니까.

    그리고 지금 분사 및 매각 되는 회사는 하이닉스 노동자들보다 얼마나 불리한

    조건속에서 누구에게 말을 하지도못하고 일을 하고 있습니까....?

    노동자는 분명 하나입니다...민주노총이던 한국노총이던 상급단체는 방향을 잡아주고 이끌어 가는 부분이며 지원하는 곳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분명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민주노총 정말 자랑스럽습니다.....민주노총만이 노동자는 @@ 하나 @@란 말을 쓸수가 있지. 한국노총 상급단체에 계시는 분들 정말 상급단체로서 현장에서 피를 말린 땀 과 뼈를 깍는 고통으로 고생하는 노동자님들을 생각한다면 한국노총 상급단체에서 지도부의 방향을 제대로좀 잡아주세요.

    매그나칩하청 동지님들이 한국노총 조합원일때 그 고생한 돈을 한국노총에 냈었어요

    노동자를 생각한다면 제발 지금이라도 반성을 하시고 매그나칩에 연대하시기 바랍니다.제 평생 한국노총을 원망하는 그런 노동자로 만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매그나칩 동지 여러분 죽음을 같이 하겠습니다.....승리를 위한 연대(화이팅)




    폭풍전야 감사합니다!!!
    끝까지 싸워 이겨서!!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투쟁!!
    05·01·14 18:18


    싸울아비 감사합니다.
    이 투쟁 승리하여 !
    지지연대 해주시는 분들께 보답하겠습니다
    단결! 투쟁!
    05·01·14 21:28


    파랑 감사합니다 절로 힘이 나네요 끝까지 단결 투쟁하여 승리 하겠습니다 !! 단결 투쟁!!!
    05·01·15 00:47 ----- -------- 궁금해서 묻습니다.
    노동자 | 2005·01·14 16:28 | HIT : 349 | VOTE : 19 |


    말씀 잘 읽었습니다.

    노고가 많으십니다.

    하지만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또는 하청지회와 하이닉스의 싸음처럼 표현하신 부분에 대하여는

    좀 아쉬운 부분을 느낍니다.

    또한 이 문제에 대하여는 하이닉스 노동조합과 매그나칩노조 및 하청지회의 가슴 열린 대화가

    필요하고 민주노총 이수호위원장과 한국노총 이용득 위원장의 깊은 대화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울러 같은 지역노조원으로서의 궁금한 것은 엘지화학에는 비정규직이 없는지요.

    그리고 만일 그곳에 비정규직이 있다면 거기는 임금구조는 어떻게 되어있으며 하이닉스와 다른

    형태의 비정규직인지요. 궁금합니다.

    없으면 다행이지만 있다면 민주노총은 먼저 자기들의 조직인 엘지화학에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

    해야 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해서 질문해 봅니다.

    그리고 가급적 노동자들끼리는 헐띁고 싸우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단 결! 투 쟁!! 노동자는 하나다!!!

    우지기 아아 열받쳐 미치겠네 이강아지 머하는강아지야 진실을 왜곡 하는 이강아지 누가좀 대려가세요
    울화통 터져 우린 처음부터 대화를 원하고 지금또한 대화로서 이사퇴를 풀기를 원하는 노동자다
    이강아지 나의 투쟁정신에 다시한번 불을 당기는 구나 끝까지 투쟁 아ㅏㅏ자 아ㅏㅏㅏㅏ자
    05·01·14 17:52


    폭풍전야 솔직히 사내에 있는 한국노총과 대화가 가능했다면..
    그들이 우리의 권리를 대변해줄 마음이 있었다면..
    과연 우리가 민노총에 가입했을까요???
    한노총에 가입하기가 쉬웠을지..민노총에 가입하기가 쉬웠을지는
    스스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노동자는 하나입니다..
    하지만 비정규직을 등한시하는 노총이 있다는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05·01·14 18:08


    별종 궁금하면 사내하청지회 사무실로 오시오.
    대답해 줄테니....
    05·01·14 21:53 ----- -------- 하이닉스 반도체 노동자입니다.
    하이닉스노동자 | 2005·01·14 08:07 | HIT : 633 | VOTE : 31 |


    추운 날씨에 자본가들과 투쟁 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고생하신 만큼 반드시 좋은 성과를 이뤄 내시기 바랍니다...진심입니다.

    투쟁 초기부터 같은 노동자로서 안타까운 현실을 잘 해결되길 기원하면서 관심깊이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쉽지않은 싸움을 시작하신 님들의 선택에 따른 고통도 함께 수반하여 지금껏

    힘겨운 싸움을 하고 계신줄 알고 있습니다.

    부디...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랍니다 만...


    저 또한 노동자 이지만 우리 회사를 사랑하는 점같은 한 노동자입니다.

    민노총이라는 잘 알지도 못하는 단체에서 왜 우리회사를 그렇게 무력으로 들어

    오려 하는지 또 매너도 없고 건방떨고 다니는 용역경비들이 우리 회사에서 설치는지

    짜증이 납니다.

    님들만의 투쟁으로는 님들이 원하시는바를 이루지 못하셔서 상급단체에 우리가

    위협을 느낄만한 인원을 동원하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님들이 원하시는 바를 이루기 위해 도와주러 온다는건 상급단체로서 해야 할 일이라

    생각도 됩니다만...

    12일 집회에서 보셨다시피 결국 대치형국으로 가고 말았죠...

    민노총집회에서 그사람들은 한번 우리회사 찔러보고 갔지만 그걸 지켜보는 저같은

    직원들 마음은...찢어집니다.

    요즘은 보안 운운 하면서 회사 출입하기 더 까다로운데...

    민노총 상급단체의 1500명 집회에선 무력으로 밀어서 무려 5미터나 들어왔다면서요?

    그러면서도 아무런 법적 제제도 받지 않았겠죠...

    30일에는 3000명이 우리회사 앞에서 집회를 하실거라구요?

    평화롭게 시위만 하시는것두 아니겠죠? 이번에도??

    그럼...

    우리도 지킬겁니다...

    우리 회사를 님들처럼 무력으로 난입하려는 분들을 우리 사원들이 지킬겁니다.

    같은 노동자끼리...서로 도와가며 살아가야 할 노동자끼리...

    님들의 요구조건...이해는 합니다만...

    힘겨운 싸움이란거 잘 압니다만...

    제발...저희가 용역경비들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서 있게 하지 말아주세요...

    님들이 말씀하신것 처럼...함께 살려온 회사 아닙니까...


    추운 날씨에 부디 건강 조심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님들께서 원하시는 전부를 얻진 못할지라도 많은것들을 더 얻을 수 있도록

    힘껏 싸우시기 바랍니다.

    힘 내십시오...

    운영자 홈페이지 관리규칙에 의해 실명기입을 하지 않았으므로 회원 탈퇴 처리합니다.
    05·01·14 10:54


    불독 나 참! 내용에 주관이없어 이해는하고... 회사를 지킨다고? 숨어 구경할거면서? 힘껏 싸우라면서 도대체 무슨
    소린지.... 이해하기 힘드오.
    05·01·14 12:49


    투쟁이아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우린 지금 목숨을 건 생존권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정당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린 꼭 승리할것입니다..!!!
    05·01·14 13:07


    폭풍전야 우린.. 회사에서 쫓겨났습니다..
    노조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반문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원청의 노조는 무얼했단 말입니까??
    우린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한노총이든.. 민노총이든..
    우린 우리의 권리를 대변해줄곳을 찾은것 뿐이고..
    한노총이 우릴 외면 했기에 민노총을 찾으것 뿐이며..
    안하무인격인.. 하이닉스 매그나칩에 우리의 의지를 보여준것 뿐입니다!!
    패싸움 하자는게 아닙니다!!
    단지 우린 내가정과 우리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싸울뿐입니다!!
    05·01·14 18:16


    하면된다 회사를 너무 사랑하시는것 같은네요.....자기몸과 같이 .......계속 사랑하십시요...........
    어느 분야에서(장비 공정.생산등...)일 하시는지 모르지만 당신 일하는곳 조금 있으면
    분사돼어 당신 우리와 같은 비정규직 될 것입니다.........꼭.
    월급100만원 가지고 4인 식구 꾸려가보시오.....그때도 계속 사랑하는지 보겠쏘......?
    그때 만나서 힘차게 같이 투쟁합시다......
    반드시 승리해서 들어가마.........^^
    투~~~~~~~쟁.
    05·01·14 18:50


    바다 정말 정신 나간분 아닌가요? 말하고자 하는 요점이 뭔데? 투쟁 그만두라고 지들 시끄럽고 짜증나니까 . 등따뜻하고 배부른 소리하고 있네. 열불나 죽겠네@@@ 그래 그날 나와서 용역깡패들하고 어깨동무하고 막아보든가.. 실명도 못밝히면서 어디서 함부로 떠드시는지....끝까지 투쟁할테니 열심히 회사 지키도록...
    05·01·14 18:51


    노무현 이보슈 난 용역깡패들보다 댁들같이 어떻게보면 한솥밥먹는 가족인데 나의일이 아닌양 니들이야 뒤지든말든 난 내밥그릇만챙기면 그만이라고생각하는 정규직들이 더짜증나 알어? 쓰레기만도못한인간아...
    05·01·14 19:43


    남모르기니 로긴하게 만드네 이사람 정규직사원맞어? 생각의정리가 도무지안되는가?무슨소리 하는건지 모르겠다
    한마디로 배부르고 등따뜻한소리하네....
    05·01·14 22:00 ----- -------- 정녕 노동운동이 이런것인가?
    철의노동자 | 2005·01·14 02:39 | HIT : 480 | VOTE : 26 |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및 민주노총 주관

    전국집회 동영상을 보았다. 정녕 당신들이 이루려는 것이

    무엇인지 실로 궁금하다.

    어찌하여 공권력에게 저항을 하는 것인가?

    공권력이 민주노총 집회를 방해 하였는가?

    어찌하여 그렇게 어처구니 없는 난입을 시도 하는 것인가?

    한 노동자로써 실로 안타까울 뿐이다.

    그리고 왜 그렇게 규탄하는 자본가들의 정규직이 되려는 것인가?

    현재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에서 외치는 안이 무엇인가?

    이것은 상급단체를 떠나 사내하청지회에서 정녕 외치는 안을 듣고 싶다.

    비정규직 철폐 이것은 양대 노총이 국가를 상대로 이루워 내야 할 안건이다.

    실로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가 하이닉스,매그나칩 반도체 노동조합

    조합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가? 함께 연대 할수 있게 하고 있는가?

    그것또한 의구심이 든다. 한국,민주노총 상급단체를 다 떠나서 노동자로써

    본인들이 노동자들이 지켜야 할 현 투쟁의 명분이 명백히 있는가?

    나또한 노동자이다. 초기에는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투쟁을

    지지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결론은 무엇인가? 처음의 순수한 노동자의

    투쟁을 빚나가 이제는 정치싸움이 되어 버린것 같다.

    되돌릴수 또한 후회할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한 노동자로써 더욱더

    안타까울뿐이다. 여태껏 지금껏 사내하청지회 투쟁의 항상 관심을 갖고

    보아왔던 노동자로써 가슴이 아플뿐이다.

    &quot;민주노총 및 금속노조 상급단체에게 고한다. 절대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를 당신들의 안건인 재물로 삼지말것을 한노동자로써

    당부하는 바이다. 당신들이 있는것은 우리같은 노동자들이 있기에

    형성하며 이루워낼수 있는 단체라 난 노동자로써 보고 있다.

    만약 이말을 무시하고 사내하청지회를 재물로 삼는다고 하면

    대한민국 노동자로써 절대적으로 민주노총 자체를 응징할것이다.&quot;

    그리고 하이닉스,매그나칩 하청지회 지도부 또한 들으시요!

    당신들이 정녕 외치고 싶은 안을 이루도록 하시요!

    정규직이 아닌 당신들이 처음에 외쳤던 그런 해결될수 있는 안을

    그것이 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의 생계를 지킬수 있는 지도부의 길이라

    생각하오! 결정적으로 민노든 한노든 다 좋다 이거요! 하지만 지도부에서

    조합원들을 이끌어 주어야 한다는 말이요! 결코 비켜 듣지 말길 바라오

    한노동자로써 당부하는 말이요! 물론 이글에 대해서 해킹 좋소!

    해킹하여 꼭 찾아오시요! 그렇다면 내 그사람들을 만나서 되물을것이오

    현 투쟁의 방향에 대해서....

    불독 당신이 어찌 우리의 투쟁 목표를 안다고 나불대시오 생존권을, 노조인정을, 성실교섭을 수차례 외치는 목소리를
    못들었소? 당신이 교섭 당사자도 아닌데 우리의 생존권을 보장할 권한이 없으시면 제발 입 닥치시오.
    05·01·14 12:57


    투쟁이아빠 본인입장 아니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우린 지금 정당한 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
    05·01·14 13:17


    폭풍전야 우린 미친사람들이 아닙니다!!
    싸우고싶어 안달난 사랍들도 아닙니다!!
    추운겨울 따뜻한 건물안에 있고 싶고!!
    열심히 일해서 돈벌고 가정꾸려가고 싶은 사람들일 뿐입니다!!
    그리고 정규직 보다도 우리가 받고 싶은건 열심히 일한 노동의 댓가를
    원할 뿐 입니다!!
    그동안의 수차례 협상을 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외면하고!!
    우리에겐 한푼도 더줄 수 없다는 그들이!!
    용역들에게 수십억의 돈을 들이고!!
    대체인력에게 우리가 받는 월급의 배가까이를 주는 그들에게 돌을던지싶시오!!
    돈없고 빽없는 우리가 우릴 상대조차도 안하려는 그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것은 투쟁밖에 없었음을 인식하십시오!!
    그리고 우리의 외침을 외면한 당신들의 한노총을 욕하십시오!!
    05·01·14 18:26


    별종 철의 노동자는 이런 헛소리 절대하지 않습니다.
    철의 노동자라고 사칭 마시오.
    이 개뼉따구야!
    05·01·14 21:41


    노무현 등따습고 배부른소리지껄이지말고 뒤집어자라
    05·01·14 21:41 ----- -------- 마음 독하게먹고..끝까지 승리할떄까지...
    지민주 | 2005·01·14 00:51 | HIT : 347 | VOTE : 23 |


    노래하는 지민주입니다.
    13일날 처음으로 동지들 얼굴 뵈었어요 추운날씬데도..
    그 날씨보다 더 강한 동지들의 힘역시 보았습니다 힘내세요 멀리서..
    응원 그만하고 조만간 한번 내려갈께요
    하청노동자의 투쟁에 함게하는길이 우리모두의 살길을 만들어간다는것을 알고있기에
    동지들의 투쟁을 지지합니다 추운날씨..
    감기 안걸리게 목도리도 꼭하고..
    장갑도 꼭끼고..
    다니세요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세요..투쟁!!
    투쟁이아빠 꼭 승리해서 보답하겠니다 단결투쟁!!!
    05·01·14 13:11


    폭풍전야 감사합니다!! 꼭 승리하겠습니다!!
    05·01·14 18:27


    산사람 10년15년을 늘그렇게 살았어요.인간답게 살아보려하는데
    직장폐쇄에 계약해지- 열심히싸워 꼭승리할께요.투쟁! ----- -------- 우리는 꼭 승리할 것입니다^^
    권수정 | 2005·01·13 23:59 | HIT : 282 | VOTE : 25 |


    현차아산 사내하청지회 권수정입니다.

    낮에 뵙고온 동지들 씩씩한 얼굴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그러나 투쟁을 하다보면 어려울 때도 있고, 힘들때도 있습니다.

    해고투쟁 2년째 하다보니 투쟁이 늘 즐겁지만은 않다는 것도 압니다.

    그때마다 동지들 생각하겠습니다.

    단4명의 동지가 불법파견 판정받으려고 3년 넘게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투쟁한 인사이트코리아를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 함께 투쟁해서 승리하는 그날

    볕좋은 마당에서 막걸리한잔 제가 쏘겠습니다.^^

    비정규직 철폐. 투쟁!!

    (아산 사내하청지회 - biasan.jinbo.net )

    (인터넷 '다음' 에서 사내하청지회를 검색하면 맨위에 있답니다^^)

    투쟁이아빠 추우신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꼭 승리하겠습니다 단결 투쟁..!!
    05·01·14 13:14


    batgirl 앞서 같이하는 동지들이있어 저는 행복합니다 . 물론 힘든날이 앞으로도 많이 있겠지만 꼭 우리들의 이 길만이 힘든것은
    아닐것이라 저는 생각 합니다 단지 먹고사는 우리들의 삶에서 올바른 소리 한다는 것에 모두가 같이하지 않는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 이지요 하지만 마음만은 행복하지 않나요 ! 우리 행복한 마음으로 항상 웃으며 투쟁 합시다 .
    05·01·14 23:44


    파랑 감사합니다 저희는 끝까지 투쟁하여 반드시 승리 할것입니다 지켜봐 주십시요 단결 투쟁!!!
    05·01·15 00:53 ----- -------- 하이닉스.매그나칩 사원교육자료에 대한반박성명
    사고뭉치 | 2005·01·10 21:13 | HIT : 416 | VOTE : 24 |


    민주노총 하이닉스 매그나칩 하청노조의 잘못된 주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

    1.하청노조 근로자들은 비정규직 근로자가 아닙니다.


    반박-&gt; 비정규직 근로자는 도급업무를 체결하고 모든 전반적인 인사, 근무배치, 업무관장, 지시, 보고, 통보 등 원청 회사에서 관리하는 도급을 가장한 불법파견 비정규직 입니다.

    도급 업체란 : 일정부분 설비를 도맡아 자발적으로 수행하는 업체를 말합니다.

    예) 대성가스(가스), 배올리아(DI) 업체가 도급업체이고

    용역업체란 : 원청에서 말하는 계약직, 임시직, 일용직 근로자,외부인력를 말합니다.

    사내근무하는 인화, 성훈, 에프엠텍, 안호 회사는 하청정규직 사원을 가장한 불법적인 비정규직입니다.“예 현대자동차(주)도 8천여명이 불법 파견으로 판정받은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2.이들은 반도체 생산에 핵심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반박-&gt; 하청 업체 사원들은 생산에 핵심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생산 공정과 연계성이 있는 Part 몇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예) 1) 공조 Part

    첫째 : C/R 내 청정도를 유지하기 위해 각종 Filter 교체하고 관리합니다.

    둘째 : C/R 내 공정 장비 에러 발생을 막기 위해 온, 습도, 차압을 유지 관리 합니다.

    셋째 : C/R 내 공정 장비 발열을 막기 위해 장치 냉각수 관리 유지 합니다.

    넷째 : C/R 내 공정 장비 진공압을 유지 관리 합니다.

    2) 대기 Part

    첫째 : C/R 내 공정 장비 Gas 배출하여 배기 Gas를 처리하는 설비가 옥상에 있어 관리 유지 합니다.

    3) DI Part

    첫째 : C/R 내 공정 장비에 초순수 물을 공급 관리 합니다.

    4) 폐수 Part

    첫째 : C/R 내 공정 장비 공정후 폐수 및 폐기물을 처리 관리 합니다.

    5) Gas Part

    첫째 : C/R 내 공정 장비에 직접 투입되는 벌크 Gas(질소, 산소, 수소, 아르곤, 헬륨) 등의 가스를 초 고순도로 정제하여 불순물이 1ppb(10억분의 1)로 정제하여 공급하는 system을 관리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스 공급이 되지 않으면 반도체 생산을 할 수가 없습니다.

    6) 냉동기, 보일러, 전기, 자동제어 등 생산 공정에 필요하지 않은 Part는 한 부서도 없습니다.

    7) 정비part

    첫째 : 위사항모든 장비를 정비.위생등 제반설비를 수리및보전를 하여 원활한 생산

    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합니다

    ※ 생산 장비는 에러가 발생하면 대당 문제가 발생하지만, 저희 하청업체가 관리하는 Part 어떤 한 부서에 장비 에러가 발생하면 생산 장비 전체가 Down 될 수도 있습니다.

    3.합법적인 도급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반박-&gt; 하청업체 근로자는 특정한 위치에서 근무는 하고 있으나 원청 회사 설비기술팀에서 모든 업무 및 근로자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TPM , 일일업무보고, 이상발생내용, 작업지시, 회의 등등 일일이 모든 간섭을 하고 있고, 하청업체 사장은 인원 및 근태 기록해서 월급만 주는 실정입니다. 그러기에 불법파견근로가 명백합니다.


    4.임금 비교는 동일 노동을 전제하여야 합니다.


    반박-&gt; 임금 비교는 동일 노동을 전제하여야 하며 그 평가가 객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첫째 : 저희(하청업체)가 관리하고 있는 설비는 최첨단 생산 장비에 준한 설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둘째 : 최첨단 설비를 관리하는 10~15년 경력 근속자가 많이 있어 아무리 최첨단 설비를 신설하여도 신속하게 set up 하고 관리 할수 있는장점이 있습니다.

    셋째 : 하청업체 설비를 다루는 10년 이상 근속자는 엔지니어가 하는 업무도 수행할수 있습니다.


    5.하이닉스 반도체는 지난 4년간 단 한번의 임금 인상도 못했습니다.


    반박-&gt; 하청업체는 원청과 똑같은 시련을 당해 왔습니다. 임금 삭감은 월급여의 7%를 1년간 삭감 당한 회사도 있습니다. 물론 인원 감축도 감수했습니다. 하청업체 사원은 지금껏 임금 동결은 고사하고 오히려 삭감을 당하고 명절 및 인센티브(상여금)을 단돈 1원도 못 받았고, 올해 10% 임금 인상을 했다고 하는데 그것을 최저 임금 (정부에서의 요구)을 법적으로 맞추라고 줬지만, 그것으로 부족해 상여금을 수당을 줄여서 최저 임금을 맞췄기에 입사 1년부터 10년차 사원 임금이 같습니다.

    원청 사원 대비 40%임금 수준입니다.(복지 및 인센티브를 포함하면 35% 유지입니다)

    6.원청인 하이닉스가 직접교섭에 나서는 것은 노동법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반박-&gt; 원청인 하이닉스가 직접 교섭에 나서는 것은 노동법을 위반하는 행위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하이닉스 매그나칩 원청 회사가 모두 발생시켰습니다.

    첫째 : 대한민국 누구나 보장받고 보호 받을수 있는 노조 가입, 노조 설립을 한국 노총은 되고, 민주노총은 안되고 원청회사가 개입하여 노조를 말살하려는 정책은 법의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둘째 : 직접 교섭에 나서야 할 이유는 원청 회사 노무 관리팀이 하청회사의 노무 관리를 하였으며, 직간접비 몇% 소진 관리를 하였으며 임당 도급비 책정에 관여하여 책정하는 것은 위반행위 입니다.

    셋째 : 인사권, 인사 관리는 원청회사 설비 기술팀이 주관

    7.직장 폐쇄는 하청업체의 합법적 대응 수단입니다.

    반박-&gt; 12월 25일 00시를 기해 공무원도 근무하지 않는 상황에서 Fax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정문 폐쇄하고 용역깡패 400~500명을 동원하여 출근하는 근로자를 일방적으로 막았습니다. 어떻게 말도 없이 직장 폐쇄하고 사전 협의 없이 사용자 합법적 대응 수단이라고 맞다고 할지언정 도덕적으로 지탄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언제 원청 수준의 임금을 요구했습니까? 우리는 365일 2교대 휴일없이 근무를 하기에 원청의 40%밖에 임금이 안되기에 적절한 수준(먹고 사는수준) 까지 달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부분 파업시에도 공장 라인을 최대한 협조와 관리를 했습니다.(피해도 하나도 없습니다.)

    8.하이닉스이 모든 하청업체는 노동조합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박-&gt; 파업으로 인한 계약해지라고 했는데, 저희는 처음부터 파업을 한게 아닙니다. 생존권을 찾기 위해 노조를 결성했고, 사측에서 아무런 교섭자체를 안하고 본인들과는 협상 내용이 아니라고 방관만 하고 계약해지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곤 했습니다. 사측에서 성실하게 대화할려고 했어도 파업이라는 파국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원래 하청업체는 노조 자체도 없었습니다. 몇 개 없체가 노조를 만드니까 다른 업체를 회유해서 원청과 같은 한국 노총에 강제로 가입시켜놓고 이제와서 12개 업체가 자체로 노조가 있다는 것은 허울뿐입니다.

    처음에는 원청 노조에 가입할테니 저희를 조금만 도와달라고 애원할때는 우리가 상관할바가 아니라고 매몰차게 거부하고서는 이제와서 원청 노조가 아니라고 대화가 안된다고 하는 말은 주객이 전도된 느낌입니다.

    저희를 길거리로 내몬 현실을 되짚어 보면 순전히 원청 사측에 있습니다.


    9.하이닉스 반도체는 재벌 그룹의 계열사가 아닙니다. 국민기업입니다


    반박-&gt;국민기업이 근로자들을 하루 아침에 차디찬 길거리로 내몰고 가족 포함 천여명의 사람의 생존권을 위협한답니까?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업체가 기본을 망각한체 국민의 목숨을 달라고 하는 업체가 국민 기업이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우리는 누구를 타도하는게 아닙니다. 노동법에 있는 노조 인정과 일한만큼 적절한 임금(생존권 위협상태) 비정규직 철폐 뿐입니다.

    10.하이닉스 반도체는 2005년 도급단가를 15% 인상키로 하였습니다.


    반박-&gt;사측은 2005년도 15% 인상했으니 됐다고만 합니다. 저희가 돈 몇푼 받겠다고 했으면, 이것도 하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가만히 있어도 정부 최저 임금이 자동으로 인상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 폭이 15%정도이니까요. 오로지 힘든일하며 원청에 비해 40%밖에 받지 못하는 사원이 15% 인상이라고 하면 계산상으로 하청업체는 15%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이지요. 같은 년수의 연봉을 따져봐야지요. 최소한 하청 근로자 생존권을 지장받는 수준을 넘어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노조를 만들어서 이렇게 길거리에서 피눈물나게 하고 있는 이유를 모르시고, 최대한 수용하겠다는 말이 어불성설 아닙니까?

    11.직장폐쇄 도급업체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신규업체에 기존인원의 최대한 수용을 권유하였습니다.


    무엇 때문에 하는지, 그에 대한 사측의 최소한의 대화를 통해서 해결할려고는 안하고 마음대로 직장폐쇄 → 신규 기존 인원 수용이라뇨!


    12.반도체 공장은 일시 중단이란 없습니다.

    반박-&gt; 저희도 반도체 회사 공장 정지는 생각도 안했고,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4-5년전 원청에서(한국노총) 파업시 우리에게 공장을 다운시키자고 제안을 해왔지만, 저희는 그것만은 안된다고 하는 마음은 확고합니다. 저희가 원청(한국노총)과 노조가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적 반대 논리로만 싸잡아서 평가 내리는 자체 또한 부당합니다. 우리는 10년 넘게 공장 설비를 관리 하였기에 설비가 가족과 같고, 내몸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데 말이 됩니까?

    저희는 출근해서 근무하더라도 더 소중하게 관리하며 회사 이익에 최대한 노력하고 싶기에 이렇게 생존권을 요구합니다.


    13.하이닉스 반도체는 기업의 경제적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박-&gt; 아주 좋은 말입니다. 저희도 그렇게만 한다면 두손으로 박수를 쳐 드립니다만 하청노조를 말살하려는 용역깡패 400~500명 인건비를 하루에 1억이 넘는 돈을 쏟아붓고 각종 언론 및 노동위에 회유하면서 물량 공세적으로 나오고 깡패 조직보다 더 갖은 행동을 뒤에서 다 하면서 윤리, 경제적, 사회적이라는 말을 쉽게 나오는게 의문스럽습니다. 외국에 가차없이(매그나칩) 회사를 팔아버리면서 향토 기업이라고 합니까? 목적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기업이라고밖에 기억나지 않습니다.


    14. 직장이 폐쇄된 하청업체의 직원의 출입제한은 당연한 조치입니다.
    반박-&gt;국민의 기업이라는 사업장이 사원들에게 말도 없이 직장폐쇄했다고 근로자 출근 행위를 막는 행위는 도덕적으로 지탄받아야 합니다. 저희는 직장폐쇄 되기 전까지 사측에 아무런 위협이나 해를 끼친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문제된 설비를 최대한 관리했습니다. 저희는 용역깡패를 동원하지 않았다면 신사적이고 합법적으로 출근투쟁 했습니다. 사측의 사원이 설비를 관리하는 것은 막지 않았습니다. 노동법에도 나와 있는 외부 용역업체의 투입은 위법이라는 것만 우리 설비를 함부로 만지지 못하게 했습니다.

    사고뭉치 반박성명이 부족하시거든 리필로 보충주세요~~!
    05·01·10 21:15


    무적합대 2번에서 정비팀이 빠진것 같은데여
    05·01·10 22:16


    별종 사내하청업체가 민주노총 금속노조에 가입하자 뒤늦게 하청업체 일부사원만을 가입 시켜 만든 노동조합이 제대로 된 노동조합입니까?
    그 하청업체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노조가 있는지도 모르는데....

    국민기업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채권기관의 지분이 81%가넘는다는데 채권기관이 국민입니까?
    하이닉스의 채권기관은 대부분 외국인 지분이 많고 매그나칩의 절대 대주주는 미국의 씨티은행으로 알려져있는데 그럼 하이닉스와 매그나칩이 주장하는 국민이 결국 한국이 아닌 미국인지 묻고싶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국민의기업이라하는지....
    05·01·10 23:30


    싸울아비 반박글을 넘넘 멋지게 .속시원히 올려놓아 첨 보는이도 한눈에 알수있어조아요~~~~
    윗글을보니 더욱더 열심히 투쟁하여 쟁취하라고 응원해야 겠네여!
    건강들 조심하구 아침들 속따시게드시고 힘들내서요!!!!
    05·01·11 21:52




    하이닉스노동조합에서 어이없는 글이 ...[2005년 1월7일]

    하이닉스노동조합홈페이지에 매그나칩노동조합에 관한 글을 올리고 많은 관심과 연대를 부탁하였습니다. 그런데 하이닉스노동조합에서 어이없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quot;하이닉스는 어려운 상황의 한계를 극복하고 영업이익 2조원 이상의 흑자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현장 사원들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 입니다.

    2만여 직원들의 삶에 터전인 하이닉스가 누군가의 잘못된 목적 때문에 위기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것을 직원들은 원치 않으며, 그러한 행동들이 정당화 되어포장된 글이 자유계시판에 띄워지는 것 또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청주 하청노동자들의 문제는 하이닉스의 위기를 불러 올수도 있는바, 민주노총 충북지회가 신문사에 제공하여 계시판에 띄워진 글을 삭제 하는 바 입니다.&quot; ----- --------

    추운 겨울지나 봄- 노동사무소접수..

     


    2005·03·06 10:56


    어제는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었습니다.
    저 자본가들도 어서 빨리 겨울잠에서 깨어나야 할텐데요.
    우리 조합원들도 추운 겨울 잘버티고 꿋꿋하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계절은 바뀌어 성큼 봄이 다가왔습니다.
    설령 계절만 바뀌고 있는걸까요? 자본가들도 추운겨울에서 해동되어 봄으로 가고있는것을 우리들은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투쟁 주위에서 많이 도와주고 있는것 아시죠.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각시민단체들이 우리와 사활을 걸고 이투쟁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저 막대한 자본으로 언론.매스컴을 장악했다고하여도 이미 지역 시민들은 다 알고 있는 실정입니다.
    동지 여러분! 이투쟁 반드시 이길수 있는 싸움이고 또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싸움입니다.
    높이나는 새가 멀리본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한번 높이 날아올라 넓은 시야로 여유를 갖고 느긋하게 이싸움 즐깁시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인것 아시죠!
    승리하는 그날까지 우리의 투쟁은 계속된다......쭉욱

    IP Address : 211.231.9.253
    프레데터
    211.204.200.210 우리가 한겨울 엄동설한에 회사에서 쫓겨나 차가운 길바닥에서 얼마나 떨었습니까?.. 그 덕분에 정신이나 육체가 많이 단련되었습니다.. 길고 긴 겨울이 지나.. 이제야 따뜻한 봄 턱에 있에 도달하였으니.. 원청은 더욱 각오해야 할겁니다.. 투쟁 투쟁 단결투쟁
    05·03·06 20:21 삭제

    투쟁이맘
    221.143.226.92 단결 투쟁하여 반듯이 승리합시다!!!
    05·03·07 00:10 삭제

    싸울아비
    211.45.238.53 승리하는 그날까지 우리 아내들도 투쟁은 계속되어야 한다.........쭈~~우~~~욱
    05·03·09 09:17





    답답한 현실...
    나비 | 2005·03·01 06:09 | HIT : 270 | VOTE : 10 |


    비정규직의 설음과 눈물을 닦아 주겠다는 말을 한 노무현 대통령
    일인당 국민소득 이만불 을 달성 하겠다는 노무현 대통령
    민주화 운동 에 선봉에서 투쟁 했다던 노무현 대통령
    사회 양극화 을 해소 하겠다던 노무현 대통령
    국회 취임 2주년 국정 연설에서 국회의원 앞에서
    채신머리 없이 농담이나 하는 노무현 대통령.

    취임 초기에는 툭하면 못해 먹겠다 하던 노무현 대통령
    지금은 보약먹고 간이 부어 사람 때려잡을려고 하는 노무현 대통령
    어찌 된일인지 청화대 정문만들어가면 눈이 멀고 귀가 막히고 손이 마비되고
    발이 절눔발이가 되는 대통령들 . 답답한 현실 이 개같은 세상 언제 한번 확 뒤집어 지나...

    IP Address : 220.83.52.142
    지회장
    221.160.87.210 조금더 힘을 냅시다
    우리가 힘들어도 우리 옆에 동지가 있습니다
    동지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단결하고 또 투쟁 하여
    바꾸어 나갑시다
    투쟁 투쟁 단결투쟁 !!!!!
    05·03·01 18:24 삭제

    민주노조사수
    211.231.24.212 노무현 대통령 민생안정 잘살피려고 쌍꺼플 수술에 안경도 썼는데 서민들 고통을 제대로 볼수있을런지?

     

     

     

    동지여러분
    김영현 | 2005·02·28 08:17 | HIT : 782 | VOTE : 15 |


    지금 이 시각에도 천막에서 집에서 다각도로 투쟁하고계실 동지여러분
    고생이 큽니다.

    우리가 처음 민주노조 깃발을 올리고 투쟁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인화쪽 직반장 몇 사람을 제외하고 모든 사람이 노조에 가입해서 적극적으로 우리의 권리를 되찿고자 투쟁을 했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직반장들과 몸으로 대치도하고 욕도하며
    우리가 살아있음을 몸으로 보여주었읍니다

    허나. 안타깝게도 지금 우리 동지들 일부는 그들의 헛된 야욕의 재물이 되어 또다시 그들의

    노예가 되었읍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욕하고 싶은 생각 없읍니다.
    저 역시 한때 여러분들과 같은 선택을 하고 싶었을 때가 있었으니가요.

    그러나 여러분 정말로 여러분들이 그토록 얘기하던 그 곳에 꼭 들어갈수밖에 없는 이유가 가족의 생계 때문이라면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요.
    지금 이 나라 현실이 어떻읍니까.
    98년도에 파견법이 통과되고 비정규직이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서

    이제는 정규직보다 많은 인원이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읍니다.
    이대로 가면 이나라 모든노동자들이 비정규직의 굴레를 쓰고 비참한 생활을 하여야 하날도 멀지 안았읍니다.

    지금 비정규직의 설움과 고통은 여러분이 너무도 잘알고 있지 안읍니까
    그런데 가족들의 생계를 걱정하신다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자녀들을 그런 비정규직으로 내몰려 하십니까?

    지금 우리가 하지안으면 우리 자녀들이 성년이 되어 사회생활을 할때쯤이면 모든 근로자들이 비정규직으로 일해야 할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할수 없읍니다.
    그러나 작은 물이 모여 큰 강이 된다는 진리는 여러분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런 비정규직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기위해 싸우는 것은 아닙니다.
    생계형 투쟁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는 생계형투쟁이 모이고 모여서 큰 바다를 이룰날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여러분 제발 우리와의 인연을 끊지마시고
    가끔씩 아주 가끔씩이라도 저희들을 찿아주십시요.
    힘들겠지만 그렇게해야 합니다.

    우리의 적은 우리 자신이 아닌 자본가니까요.
    그래서 우리의 투쟁이 승리하는날 우리한번 펑펑 울면서 서로를 용서하며 같이 갈수있는
    동지가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IP Address : 211.208.87.34
    지회장
    210.101.19.76 형님은 이야기는 정말 좋은 이야기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을 가진다면
    벌써 세상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것 입니다
    이제 우리 스스로가 우리권리를 찾아 가야할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지켜보고 우리를 도움을 주실것입니다
    05·02·28 09:17


    서울 상경투쟁을 마치고
    김영현 | 2005·02·28 22:33 | HIT : 590 | VOTE : 14 |

    서울 상경투쟁을 가고자할때 처음에는 많은 분들의 참여가 저조해서 당일 치기로 가려다가
    다시금 금속노조 지부장의 설명을 듣고 많은 분들의 협조와 이해로 압도적인 인원이
    상경하는 것을 보고 다시한번 우리 조합원들의 높은 수준과 투쟁정신을 읽고
    반드시 우리가 이길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읍니다.

    긴 시간을 차로 이동한뒤 처음 접한 미 상공회의소가 있는 건물에서
    집회를 하면서 청주에선 볼수없는 엄청난 인원의 전경들이 배치되어 있는것을 보고
    다시한번 이 정부가 얼마나 미국을 두려워하고 있는지 ...........
    마치 미국 상공회의소가 어떻게 되면 이 나라가 망할것처럼 ..........
    미국의 하수인을 자처하는 듯한 인상을 받고 이 나라 이 땅의 백성이라는 것이
    너무나 싫었고 이 땅을 떠나고 싶었읍니다.

    얼마전 이복규 교선부장이 우리 투쟁이 실패하면 앞으로 있을 그 어떤 비정규직 투쟁도
    승리할수 없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 생각에 동감입니다
    거꾸로 얘기하면 우리의 투쟁이 실패하면 앞으로 이 나라 이 땅에는 더 이상 근로자들이 설곳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혹여 정말로 그런일이 발생한다면 그때가서는 정말로 이 땅을 떠날지도 모르겠읍니다
    칼바람의 추운날씨에
    몇 시간씩 국회앞에서 투쟁하면서 느낀것은
    그전에도 그런생각을 했지만
    왜 민주노총만 이렇게 어렵고 힘든길을 가야하는지.....
    한국노총은 뒷전에서 말로만 총파업을 외치고 있는지....
    다시한번 노동자의 하나되지 못함을 안타까워해야만 하는 심정은 이루 말할수없이 서글펐읍니다.
    3일동안 좁은 천막에서 새우잠을 자고 날씨가 춥고 물이 차가와서 세수도 못하고 머리도 감지 못하는
    그런 환경속에서도 불평한마디 없이 묵묵히 따라주는 조합원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의 일에 충실하며 사회의 등불로써
    맡으바 책임을 다하려는 지식이 충만한 강사님들.........
    누가 보더라도 도저히 사명감이 없으면 못할것같은 힘든일들을
    웃으며 하고있는 민주노총의 상직간부들.......
    나는 뇌물을 한푼도 안받았고 우리 마누라는 아직도 식당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민주노총 부위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을 만난것은 제 인생에 있어서 정말 축복이었읍니다.

    동지 여러분 우리 이 투쟁 반드시 이깁시다.
    그래서 지금까지 쌓여있던 한을 정말로 풀어봅시다.

    여러분을 만난것은 제 이생에서 정말 축복이었읍니다


    IP Address : 211.208.87.34
    지회장
    221.160.87.210 정말 고맙습니다
    말씀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벅차오름니다
    누가 나서야 하겠습니까
    우리 스스로 우리 권리 되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행복이 있는곳으로 가는 길일것입니다
    05·03·01 18:27



    우리더러 죽으란 말입니까
    김영현 | 2005·03·04 22:46 | HIT : 1,595 | VOTE : 11 |

    우리가 노조를 만들기 전에 받던 임금이 12시간 기준 주간 근무자가 보너스포함해서
    월 130만원 받았읍니다.
    몇년전에 한 9시 메인뉴스에서 노숙자에게 왜 당신은 공장에서 일을 하지 안읍니까라고
    물었을때 그 노숙자는 한달에 80만원 받느니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겠다고 했읍니다.
    몇년전 80만원이면 지금쯤이면 100만원이 넘을것입니다.
    저희가 받던 월급은 차마 월급이라고 하기도 부끄러운
    노숙자조차도 외면하는 월급을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희집은 저희 와이프가 가게를 하고 제가 직장을 다녔지만
    제가 항상 느끼는 것은 정말 이대로는 못살겠다는 것이었읍니다.
    회사에서 12시간 뼈빠지게 일하고 집에와서 또 가게를 봐줘야하고
    와이프는 와이프대로 하루종일 가게보고 틈나는대로 밥도하고
    반찬도 만들고 집안청소도 해야하고
    정말이지 우리 두 사람이 하루 종일을 일과함께 시작해서
    일과함께 끝나는
    그래서 너무 살기 힘들어서 죽고싶어도 자식들때문에 어쩔수 없이 살수밖에 없는.......
    그렇게 일을 하고도 저금한푼도 할수없는.....

    남들 다 타고다니는 자동차도 없어서 오토바이로 출퇴근을 해야하는......
    이런 현실을 이제 정말 이렇게는 살수없다고 여겨져서
    당신네들 원청 노무팀 관계자들에게
    제발 월급좀 조금만 올려달라고 얘기했더니
    당신네들이 뭐라고 했읍니까
    좀금만 더 기다려라....
    그 월급 가지고도 쓰기 나름이다......

    그 월급 타려고 대기하고 있는 사람도 많다......
    심지어 설비팀 팀장이라는 사람도 싫으면 그만이지 무슨말이 많아.....
    이런 말들이나 해놓고.....
    그래서 도저히 우리 힘으로는 이 현실을 받아들일수가 없어서 노조 좀 만들었더니
    계약해지하고 내쫓고 .......
    당신들 정말 이 나라 대한민국 사람 맞읍니까
    저는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너무나 원통해서 눈물이 나는데
    당신들은 괜찮다는 말입니까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님.
    저는 아직도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기타를 치시며 아련한 추억에 빠진듯한 그 CF를기억하고 있읍니다.
    그 때의 대통령님은 정말 이 시대의 민중을 대표하는 그 모습 그대로였읍니다.
    저는 지금 대통령님을 아직도 존경하고 좋아하고 있읍니다.
    대통령이어서가 아니라 그 때에 제가 보았던 그 모습을 믿기 때문입니다.
    제발 저희같은 비정규직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한번만 더 관심을 가져 주십시요.
    제발 부탁입니다.

    IP Address : 211.208.87.34
    바다
    61.248.213.134 힘내세요!!!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화이팅!!!반드시 기필코 승리합니다.
    05·03·04 23:33

    투쟁이맘
    221.143.226.126 뭐!!! 그월급가지고 쓰기나름이라고 기가막히네.. 그월급가지고 한달만 살아보라고해 그런말이 나오나 본인들은 이런 대우 받으면 1달도 못다닐껄!!!
    05·03·05 03:17

    불새
    218.237.146.72 비 정규직 현실을 조금이라도 이해 못하는 원청 자본가는 가슴에 손을 대고서 느껴 보아야 할것이다.
    동지들 힘내시고 승리에 고지가 멀지 않았습니다. 화~~~~~~~~~~~~~~이~~~~~~~~~~~~~~~~팅
    05·03·05 08:26

    싸울아비
    211.45.238.54 자기배 따시다고 남의생각 동료생각 조금도없는 저 악질 원청직원도 당해봐야 좀 알겠는지원 한생전 자리보전하고 있을런지?.......힘내시고 사랑하는 가족이 있으니 꼭 승리하여 이서러움 웃음으로 맞즙시다. 아자 아~~~자
    05·03·06 08:35

    프레데터
    211.204.200.210 임금이 너무 적어서 못살겠다 하면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는 거야`.. 이런말 한두번 들은것이 아닙니다..
    이런 되먹지 않은 법당론이나 들먹이면서 우리의 상처를 더욱파헤친 자들이..중들이 모두 나갈줄은 생각이나 했을까요?그제서야 같이 일하자며 너없이는 안됀다며.. 전화질이나 해대고 집으로 찾아오고.. 왜냐? 우리가 자기들의 텃밭이었던 까닭이지요..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우리모두 힘내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합시다!!!.. 투쟁! 투쟁! 단결 투쟁!!
    05·03·06 19:55

    동지
    221.141.87.247 투쟁 투쟁 단결이 곧 승리입니다. 똘똘 뭉치셔서 기필코 승리합시다.똘똘 뭉치시면 모두 동지들의 이 올바른 투쟁에 동참합니다 단결 단결 곧 승리입니다.

     

     

    승리할때까지 ......
    별종 | 2005·02·27 23:42 | HIT : 461 | VOTE : 11 |


    돈이 없으면 돈을 벌면 되고
    잘못이 있으면 고치면 되고
    안 되는 것은 되게 하면 되고
    부족하면 메우면 되고

    힘이 부족하면 힘을 기르면 되고
    잘 모르면 물으면 되고
    잘 안되면 될 때 까지 하면 되고
    길이 안보이면 길을 찾을 때 까지 찾으면 되고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면 되고
    기술이 없으면 연구 하면 되고
    생각이 부족 하면 생각을 하면 되고

    이와 같이 되고 법칙에 대입해서
    인생을 살아가면 안 되는 것이 없는 것이다.

    내가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거짓말 속이지 않으면 되고
    미워하지 않고 사는 세상을 원하면
    사랑하고 용서 하면 되고

    사랑 받으며 살고 싶으면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진실하면 되고
    세상을 여유롭게 살고 싶으면
    이해하고 배려 하면 됩니다.

    해보세요 됩니다.

    IP Address : 220.86.252.151
    지회장
    210.101.19.76 무었이든지 하면 됩니다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투쟁 투쟁 단결투쟁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김영현 | 2005·02·26 21:36 | HIT : 150 | VOTE : 3 |

    저는 교회를 다니지만 교회를 다니지 안는 사람도
    골리앗과 다윗의 이야기는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그 누구도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리라고 믿지 않았지만 다윗은
    그가 가진 단 한나의 무기인 작은 돌멩이로 골리앗을 쓰려뜨렸읍니다.
    그 누구도 심지어는 다윗 자신도 설마 그 작은 돌멩이가 골리앗을
    쓰러뜨리리라고 믿지 안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신념과 믿음으로 돌멩이를 던졌고 골리앗은 쓰러졌읍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노예생활을 버리고자 애굽땅을 탈출하고
    젖과 꿀이 흐르는 낙원 가나안에 이르기까지 40년의 광야생활을 해야했고
    도저히 넘기어려울것같은 여리고 성을 넘었읍니다
    그들이 여리고 성을 넘을때 그들이 한것이란
    오로지 그들과 대적한것이 아니라
    그저 성을 일고바퀴 도는 것이었읍니다

    도무지 어떻게 성을 돌기만 하면 되는 것인지 알지 못했지만 그들은 묵묵히 따랐고
    드디어 꿈에 그리던 가나안에 이르렀읍니다.
    우리는 지금 하이닉스에서 노예와 같던 생활을 접고 노동자 낙원인 세상을 꿈꾸며 투쟁을 하고 있읍니다.
    그길은 40년 광야생활을 한것처럼 힘들수 있읍니다.

    그러나 우리는 가야만 합니다.
    그길에 때론 우리가 이해할수 없는 지침들을 지도부와 금속노조에서 요구할수 있읍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성을 무너뜨릴때 단지 성을 일곱바퀴만 돌면
    성이 무너지리라는 이해할수 없는 명령을 그대로 따른것처럼 그대로 따르십시요
    승리는 우리가 알지못하는 바로 그곳에서 오니까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이길수 있다는 신념과 믿음

    그것이면 족합니다.

    IP Address : 211.208.87.34
    별종
    220.86.252.151 맞습니다.지도부를 믿고 자신을 믿고 간다면 길이 열릴것입니다.
    05·02·26 22:29 삭제

    투쟁이맘
    221.143.226.112 노동자의 단결 만이 승리를 이끌수 있습니다 ..지치고 힘들더라도 꿋꿋이 투쟁하여 반듯이 승리합시다!!!
    05·02·27 00:18 삭제

    프레데터
    211.215.193.242 참으로 좋으신 말씀이십니다.. 앞으로 명심 또 명심 하겠습니다..
    05·02·27 22:07 인원충원을 따로할 것 같습니다. 인생을 사는 지혜(펌)

     

     

    인생을 사는 지혜
    미래지향 | 2005·02·24 22:54 | HIT : 953 | VOTE : 10 |


    고전에서 가려 뽑은 인생을 사는 지혜 &lt;인생 13계&gt;입니다.
    요즈음같이 어려운 시대에 생존에 필요한 글인것 같습니다.

    1계. 주춧돌이 젖어 있으면 우산을 펼쳐라.
    2계. 능력을 감추고 바보인 척 살기는 힘들다.
    3계. 내 광채를 낮추고 세상의 눈높이에 맞춰라.
    4계. 똑똑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을 가지고 산다.
    5계. 적을 통해 적을 제압하라.
    6계.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다.
    7계. 공을 이루웠으면 몸은 빠져라.
    8계. 위나라를 포위하여 조나라를 구하라.
    9계. 물고기를 잡았으면 통발은 잊어라.
    10계. 위급한 상황이 아니면 싸우지 마라.
    11계. 남의 칼을 빌려 적을 제거하라.
    12계. 소매가 길면 춤도 예쁘다.
    13계. 복잡할 때 한 칼로 복잡함을 끊어라.


    21세기 치열한 경재의 시대의 조언서, 손자병법으로 돌파하라에서 나온 글
    (문예당출판사 출간, 저자 박재희)

    * 앞날에 도움이 되셨으면합니다.

    지난번 40번정도의 순간정전때문에도 이천,청주단지 아무일 없었다고 합니다.

    거짓말이면 제가 짜장면 곱배기로 한그릇씩 쏘지요...~~
    그리고 한달정도 지나면 아마도 인원충원을 따로할 것 같습니다.
    현실적인 대처방안이겠죠...

    하이닉스 임금협상이 3월초부터 시작되는 것을 잘 아실것입니다.
    매그나칩은 솔직히 모릅니다.
    현실적으로 단협,임금협상,등 전반적인 협상으로 긴장감과 7천여 조합원들의 관심이 집중됨으로
    다른 문제에 집중할 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하십시요.
    저는 지나간 스토리는 다 아실것으로 보고 적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I

    수고들 많습니다.
    승리를 위해 만세 | 2005·02·24 01:34 | HIT : 218 | VOTE : 6 |


    얼마전 순간 정전42회가 발생했습니다.
    전공장 올 스톱2시간....이날 하이닉스 주식은 오르더군요.
    아마 회사 데미지 엄청났을 겁니다.
    청주도 아마 데미지 좀 왔을텐데..
    그곳 설비는 어떠했을지...
    님들이 없으니 최소한 데미지 몇백%로 더먹었겠죠.
    아마 손실액이 엄청날텐데.....
    아마 여러분들이 절실히 필요했겠죠..

    순간정전이든 정전이든 몇번 더나면 아마 여러분들 앞에서
    설설기는 모습들 보이겠죠..승리해서 당당히 걸어들어 가세요.

    그리고 그들에게 당당히 외치세요..
    이제 우리가 너희를 지켜주겠노라고...하이닉스&매그나칩

    승리,투쟁화이팅

    IP Address : 202.30.137.102


    투쟁이맘
    221.143.226.131 네 승리해서 당당이 걸어들어 가겠습니다... 단결 투쟁!!!!

     

     

     

     승리하는 날 같이 춤춥시다
    좋은친구들 | 2005·02·23 12:50 | HIT : 210 | VOTE : 9 |

    어디 핀들 꽃이 아니랴
    감옥안에 핀다고 한탄하지 않고
    갇힌 자들과 함께 너희들 환한 얼굴로 하루를 여나니
    간혹
    담을 넘어 들어오는 소식들은 밝고
    짐승처럼 갇혀도 우리들 아직 인간으로 남아
    오늘 하루 웃으면서 견딜 수 있음을
    어디 핀들 꽃이 아니랴
    감옥 안에 핀다고 한탄하지 않고
    갇힌 자들과 함께 너희들 환한 얼굴로 하루를 여나니&quot;

    하이닉스 사내하청 동지들과의 만남은 우리를 첫마음으로 돌려놓기 충분했습니다.
    11년차 좋은친구들은 가장 억압받고 착취받는 곳에서 울려퍼지는 나팔수가 되기 위해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살아가겠습니다. 하이닉스 사내하청 동지들, 감사합니다.
    상경투쟁이 좋은 성과있기를 먼 대구에서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빠른 시일안에 동지들과의 해후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동지들, 승리하는 순간까지 저희들 함께 하겠습니다.
    아프지 마시고, 환한 웃음 잃지 마시기를...투쟁

    IP Address : 220.122.165.240

    투쟁이맘
    221.143.226.131 공연 멋있었습니다... 굿~~~~
    다음에는 하이닉스&매그나칩 안에서 축하공연으로 뵙겠습니다....
    승리하는 그날까지 뜨거운 응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05·02·23 23:21

    싸울아비
    211.45.238.221 멋진공연 아주 시원시원하여 속이 확 풀리는 느낌이였습니다.
    힘이납니다 . 마음이 있으니 우린 먼곳이 아님니다 우리들 가까이서 응원해주시는것입니다
    감사드리며 이 투쟁승리하여 입성하는날 함께 축배의 잔을 듭시다.
    05·02·24 07:06

    batgirl
    211.191.6.132 사투리가 섞여 있는 어감 . 단지 동지란는 이유 만으로 찾아주신 여러분드께 감사드립니다 . 우리 지친 모습 이젠 잊어버리고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으로 투쟁 승리하는 것으로 꼭 보답 할게요 .....!

     

     

    비판은 비판을 부르는 법
    소리꾼 | 2005·02·21 22:54 | HIT : 259 | VOTE : 9 |

    비정규직 우리문제는 사회적문제 일진대

    어찌하여 원청인 하이닉스 매그나칩 노동 조합은 지금은 입장을 잘밝히지 아니하지만
    초반엔 오히려 우리들을 폭력 단체 인냥 매도하고 사측과 합작하여 우리을 탄압하였는지 지금이라도 늦지 아니하였다

    어서 빨리 노동자는 하나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지금의 이사퇴에 대하여 적극 지원과 엄호 하여 상생 할수있길 바란다 늦었다 생각 할때가 가장 빠르다고 들 한다
    그렇치 아니 하면 점점 더 깁고 큰 넓은 수렁으로 빠져 들것이다
    우리들의 임금 노동력 탄압 생활에 대해선 너희들이 어느누구보다 더잘 알지아니 하느냐 정
    의 와 진실은 누가 매도 하고 억압 한다 할지라도 바뀌지 아니 한다 생각 한다
    잘못판단 하여 전국 노동자의 왕따 생활을 하지 말길 ... ...
    위 첫머리글은 하이닉스 매그나칩 의 상급 단체인 한국노총 이용득위원장 당선 인터뷰 전문이며
    후자는 하청지회 조합원의 글임
    참고로 하이닉스 매그나칩 노조에서 사원 매일로 발송한 내용과
    우리를 단순 업무 를 하고 있다 며 원청과 아무관련 없다고 왜곡 발표와 탄압한 자료 있음

    -우지기-

    %%%%%%%%%%%%%%%%%%%%%%%%%%%%%%%%%%%%%%%%%%%%%%%%%%%%%%%%%%%%%%%%%%%%%%%%%%%%%%%%%%%%%%%%%%%%%%%%%

    *************원청 회사을 비판하는 것은 인정하오

    그러나 원청 노조를 비판한다는 것은 마지막 남은 목숨 자살을 할려고 작정하는 것과 마찬가지요.
    청주가 나라에서 상을 받았던 말던
    그건 알바아니요.그러나 중요한 것은 노동조합도 질서가 있는 법,
    사내지회도 50명 정도되는 일반 조합이 240명 정도되는 사내지회를 비판하면 좋겠소?
    절대로 비판하면서 원망하면서 협력을 부탁하지 마시요.
    항상 어디에나 질서가 있는 법.
    가정에도 있고.현장에도 있고.직장에도 있고 .저 권세가 땅에 떨어진 청와대에도 여전히 있소.

    질서 있게 하시오.
    그리고 원청 노조가 입장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스스로 잘 알지 않소?
    정치와 연계된 곳은 모두 피할려고 하는 법, 정치쪽과 발을 떼고 확실하게 단독으로 하시오
    큰 세력은 다른 큰 세력을 부르는 법.
    가장 낮은 모습으로 부르짖는 약자 편에 누구든지 설려고 마음부터 움직이는 법
    이미 정치적인 모습과 해법이 난해한 비정규직의 선봉인양 생각하는 당신들의
    태도에는 원청의 그 어떤 조합도 도와주지 않을 것이요.
    최소한 겸손한 곳에 은혜가 흐를수 있는 법..
    교만한 곳은 은혜를 베풀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는 법이요.

    도움을 요청할려면 차라리 정중하게 하시오.
    회사도 이제는 공권력을 배치하더만요.이제는 사복 경비원도 쓰지 않습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욕먹겠지만 장기적으로 갈수록 여러분이 더 손해입니다.
    빨리 현업으로 복귀하는데 최선의 노력의 모습을 보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IP Address : 61.255.171.38


    투쟁이맘
    221.143.226.88 복귀해서 옛날처럼 일하라구요,,,
    참 편하게 말씀하시네..
    당신이 우리 입장이라면 네 고맙습니다 하고 들어가겠어요.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세상 사는 거 아무도 모르는 일이에요
    지금 당장은 우리 일이지만 나중에는 지금 글쓴 분의 가족의 일이 될수도 있는 문제 입니다..
    나도 정규직으로 현대전자를 다닐때는 내 남편이 이런 대접을 받으면서 일 할줄은 꿈에서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정규직의 임금 40%를 받으면서 상대적으로 위측되고 소외감에 비참하기까지한 느낌을 알기나 하시는지요...
    누가 그러더군요 정규직사원 성과금 몇백% 받을때 비정규직 사원들은 회식하라고 회식비 10만원 줬는데 기분 더러워서 던지고 싶더라고 이게 지금 우리 하청지회 노동자들 현실입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다른 비정규직 사원들도 표현하지 않아서 그렇지 더럽고 치사하다는 생각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회사 안에서 그런식으로 사람 차별하면 안되지요.. 오죽하면 이 사람들이 이렇게 까지 할까? 한번 쯤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05·02·22 10:49


    지회장
    221.160.87.210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고 양반 행세로 말하지 마십시요
    내용도 없고 글도 엉망입니다
    우리는 비판도 하지 않고 비판할 생각도 없습니다
    생존권을 가지고 투쟁 할뿐입니다
    당신이나 이렇게 하지 마십시요
    05·02·22 13:08


    멋쟁이
    211.51.243.119 사람을 가지고 놀고있는거요 모요 당신 참말로 말 뻔질라게하는데 거참
    우리가 언제 당신네들한테 도와 달란 소리 하던 욕나올라하네 으....
    우리는 우리의 목숨을 담보로 할뿐이여라 알간 썩어빠진 ㄱ ㅔ ㅅ ㅐ ㅇ ㅣ
    욕 한마디 합니다 조합원 여러분 죄송합니다 ㅆ ㅣㅂ ㅅ ㅐ ㅇ ㅣ
    사람은 사람앞에 평등 알기나 아냐 얼빠진님 잘~ 몸조리 하고 지내길
    가새ㄱ기 .습새ㄱ기.....투쟁으로 단결투쟁!!!!!!
    05·02·22 14:56


    프레데터
    211.215.193.242 이봐 당신.. 전자 후자를 따지기 애매한 글이나 써놓고 은혜 은혜 따지는 것 보니.. 저번에 글 쓴 닉네임 민노총이로군..
    여기와서 말도 안되는 헛소리나 지껄이지 마시오.. 우리의 생존권투쟁에 당신이 낄 자리는 없소..전혀..
    05·02·22 16:29


    batgirl
    211.191.6.132 세상 살아가는데 소리꾼 당신처럼 세상살아간다면 나라 팔아먹고 후에 일을 도모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단 말이냐 !
    정작 당신은 현실과 타협해서 몇푼 안되는 아니 우리 하청 노동자에 비하면 몇년 월급 아니 몇십년 되는 임금 만큼이나
    뒷돈 받이가며 돈되는 일에 당신의 의지를 팔아 먹고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당신의 이야기는 일본이라는 나라에 독도 팔아먹고 후에 우리나라 경기 좋을때 다시 찾아오자 하고 외치는것 같아 몹시 안타 깝구료 .... 좀더 깊이 생각하는 자세로 진정 노동자라면 다시금 깊이 생각하기를 ,,,,,......!
    05·02·26 10:32



    비판은 비판을 부르는법을 보고......
    아줌마 | 2005·02·23 08:20 | HIT : 196 | VOTE : 9 |


    원청인 입네시고 자기얼굴에 누워서 침받아 먹는줄도 모르는 바보로군!

    시민인 이아줌마도 고통분담과 사내하청지회 사람들은 모두가 단순노동자가 아니라 자격증 몇개씩 가지고 회사내에 중요 핵심파트에서 일하는걸 아는데 어찌 단순노동자라 매도하며 인정머리 없이 자기밥그릇만 챙기고 그밥 그럭은 한평생 간다더냐 ?

    소리꾼은 무슨 소리꾼 남들이 읽어서 내용도 잘 모르것구먼!쯧ㅉㅉㅉ
    쾐시리 가족들과 본인들의 목숨을 내걸고 투쟁하는 사람들 비위거슬러 얼굴없는 욕지거리 먹지말고 도와주지
    못혈려면 들이대지마!!!!

     

     

    어제 촛불시위를 보고
    아줌마 | 2005·02·23 08:20 | HIT : 196 | VOTE : 9 |


    어려운 상황에서도 참들 밝고 열심이들 투쟁하는구나 생각이들었어요 .
    언제들 그렇게 마니 준비들 하시었는지 그럴시간이 있었는지 그리고 동영상이 보는이의 가슴아리고 시리게 잘 만들 었다더니 어제는 왜 보여주지 않았는쥐?

    오늘 서울상경 투쟁한다고 들었는데 조심들하고 건강하게 돌아들오시고 뜻한바 이루어내시리라 믿습니다

    꼭 회사로 돌아가 가족들과 회사의 번영을 위해 일할것을 믿습니다.


    IP Address : 211.45.238.221
    poosoosoo
    59.31.134.109 감사합니다.
    항상 지지해 주시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승리해서 보답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화가납니다 | 2005·02·20 17:47 | HIT : 365 | VOTE : 10 |


    정말 더이상 어찌할방도가 없습니다..
    이제는 확실한 투쟁이 필요합니다

    민주노총에게 도움을 받아서
    청주시에서 대규모 시위를 하는겁니다
    서울에서 하는것처럼 도로를 막던지 시청으로 가서 시위를 하던지
    함 해봅시다..
    이제는 시위를 할 때입니다..

     

     

     

    우리 우리보다 힘든 동지들을 생각하며 ...
    batgirl | 2005·02·18 22:47 | HIT : 179 | VOTE : 7 |


    하루를 마감하면서 !
    오늘우리 동지들 고생 많이 했읍니다 .

    집에 돌아와 동지들의 글을 읽다 보니 문득 오늘 우리 투쟁에 함께한 동지들에게 고마움이 더하네요 !
    더불어 다른때와는 달리 많은 연대에 힘입어 절로 어께에 힘이 들어간 하루가 아니었나 십네여 !
    하지만 전 이런 생각이 드네요 .

    우리는 100 명 이상이되는 동지들속에서 연대를 얻어 큰힘을 얻었지만 우리 주변에 얼마되지 않는 인원으로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을 또다른 동지들을 생각하지 왠지 마음이 무거워지네여 !
    음성 신흥지회 . 괴산 대보 세라믹 . 영동 동일버스 등 ...

    동지여 ! 우리 힘들때 옆에 있는 동지 한번 더 돌아 봅시다 .
    지금 계속되는 일정속에 비록 몸은 힘들지만 우리 더 힘겹게 싸우는 또다른 동지를 생각하며 우리 더욱더
    힘을 냅시다 .

    그리고 지금은 비록 우리에게 있어 중요한 시기이기에 주위를 둘러 보기에 조금 어렵겠지만 항상 우리
    마음속에서 또다른 동지들 잊지말고 많은 격려와 힘을 보냅시다 .

    힘내라고 !
    동지들은 혼자가 아니라고 힘을 보냅시다 !
    비록 몸은 지금 떨어져 있어 바라보진 못하지만 꼭 힘 잃지 말고 힘내라고 !
    우리가 함께 한다고 !!!!!!

    투쟁 !

    IP Address : 220.125.58.92



    오늘이네요 몇시간남지않은시간
    아내 | 2005·02·20 03:37 | HIT : 260 | VOTE : 8 |


    힘 내 시 라 구 요
    서울서 집회가 아주 큰 대 규모집회가 있다 들었습니다.
    아버지 여러분 그리고 열심히 투쟁하시는 동지 여러분 힘내서 오늘은 꼭 이루십시요
    오늘이 마직막이라는 신념으로 모두가 동참하여 꼭 결실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오늘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당신들은 정말 열심히 투쟁하였고 당신들의 자리에서 당신들의 몫을 다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늘을 열심히 투쟁하며 살았다면...
    내일의 우리 동지 여러분은 꼭 웃으면서
    우리가 그런날이 있었지
    그땐 우리 참 힘들었는데....
    라며 웃을 수 있는 날이 있을 것입니다.
    이래저래 술의 힘을 빌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당신들 생각이 더 납니다.
    화욜에는 꼭 가겠습니다.
    촛불집회
    늘 당신들의 건강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이 최고인거 아시죠
    아프다면 건강하지 아니하다면 어떠한 일도 할수가 없으니까요
    IP Address : 211.213.180.150

    별종
    220.86.252.151 날씨가 추워도 움추리지 말고 힘차게 투쟁합시다.
    05·02·20 07:16

    불새
    218.237.146.72 이제는 우리 가족들도 함께 나서서 반드시 승리 합시다.
    05·02·20 07:41

    싸울아비
    211.45.238.123 철당간 촛불집회때 봅시다 . 우리 가족들도 한마음인거 다아니깐요 이젠 맘으로만 생각으로 어떻게 되겠지 하지말고
    집회때 얼굴들도 보고 행동으로도 보여줍시다.
    승리는 얻고자 하는자 노력하는자의 것
    05·02·20 17:24

    투쟁이맘
    221.143.226.102 당연히 그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문제는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비정규직의 문제 입니다
    다른 수많은 비정규직 노동자의 희망입니다 우린 반듯이 승리해야 합니다....

     

     

     

     화이팅합시다.
    들꽃의 전설 | 2005·02·18 01:09 | HIT : 229 | VOTE : 8 |


    조합원입니다.
    조합활동한지도 이제 4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이젠 회사생활보다 조합활동이 더욱더 몸에 뱁니다.
    조합원동지들은 어떻습니까?

    ...............................
    동감하시리라 믿습니다.
    이젠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날을 위해 더욱더 힘차게(.누굴 의지할 것이 아니라....자신의 의지로 힘차게 나가는)
    그런 모습 보이겠습니다.
    동지 여러분들도 힘내시고,

    우리한번 동지애로 빠져봅시다..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백기들고 항복하고, 민주노조 인정하여, 하이닉스 매그나칩 하청지회 노동자들 인정하라..


    IP Address : 221.160.87.210
    batgirl
    220.125.58.92 오늘 하루 조금은 피곤 하지만 동지여 우리 내일 오늘 하루의 피곤을 씻어버리고 내일 보세나 동지여 !
    05·02·18 21:50 ----- --------

Designed by Tistory.